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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인터내셔널, ‘W명품관’ 부산 해운대점 오픈

입력 2011-07-14 09:24:59 수정 2011-07-14 09:2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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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명품 프랜차이즈 전문기업 W인터내셔널이 오는 30일 해운대 신도시에 'W명품관’ 부산점을 오픈한다.

‘W명품관'은 샤넬 루이비통 등 백화점 및 직영매장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이태리 프랑스 브랜드의 핸드백 및 소품을 전문으로 판매 렌탈하는 중고 명품관으로서 부산 패션리더들에게 양질의 명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새 상품 대비 30-40% 저렴한 가격에 미사용급 제품을 제공하고 복층 구조로 2층에는 카페 및 테라스 공간을 제공한다.


새롭게 오픈하는 ‘W명품관 해운대 신도시점’은 부산지역 최초 명품관 다운 중고 명품관으로서 규모로 장산역 앞에 위치해 있다.

W인터내셔널 관계자는 “신도시점은 주 수요층인 20-30대 공략을 위해, ‘도심 속 휴식’ 콘셉트의 밝고 편안한 인테리어 디자인을 적용했다”며, “젊은 소비자층의 문화적 욕구와 감성을 충족시키기 위한 다각적 마케팅 활동으로 새로운 명품 소비문화를 이끌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매장에서는 백화점에서만 보던 명품관 타입의 서비스와 제품을 만나 볼 수 있으며, 자신이 소유하고 있는 제품의 교환 및 위탁판매 시즌 상품 오더도 가능하다. 또한 W명품관 만의 고객 관리 시스템 및 제공되는 부가 서비스도 더욱 다채롭다.

한편, ‘W명품관 해운대 신도시점’ 오픈 기념으로, 오픈 기념품 증정 및 할일권 렌탈 프로모션이 진행될 예정이다.

매장을 방문하는 모든 고객에게 응모권을 제공하며, 1등에게는 호텔 스위트룸 숙박권, 아쿠아리움 입장권, 식사권 등 3종으로 구성된 다양한 경품(총 100만원 상당)을 제공한다.

이밖에 20 만원 이상 결제고객에게는 매일 20명 선착순으로 피자 무료 교환권을 증정한다.

W명품관은 기존의 전당포 형식의 중고 매장의 이미지를 탈피, 도심속의 명품관에 방문한 듯한 고품격 인테리어와 미사용급의 새제품 같은 중고 명품을 다수 보유하는 것에서 타 중고 명품점과 차별화 전략을 가지고 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조다연 기자(cd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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