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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본, 세계 주요 10개국 우정청 CEO 전략회의 참가

입력 2011-07-14 10:02:49 수정 2011-07-14 10: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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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사업본부는 카할라 우정연합체 CEO 전략회의가 13일(현지시각)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렸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 우정사업본부 김명룡 본부장 등 10개국 우정 CEO들은 국제특송(EMS) 서비스 품질 향상과 전자상거래 신규 배달서비스 개발을 논의했다.

카할라 우정연합체는 공동으로 통합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배달 예정시간 보다 하루라도 늦으면 발송인이 지불한 우편요금을 전액 환불해주는 국제특송(EMS) 배달보장서비스를 시행하는 등 지속적으로 국제특송(EMS)의 경쟁력 강화와 서비스 품질의 향상을 위해 협력하고 있다.

특히 이번 CEO 전략회의에서는 미래 전략사업으로 글로벌 시대 트랜드에 맞는 전자상거래 신규 배달서비스 개발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카할라 우정연합체 10개국의 15만 9,000여개 우체국을 연결하는 통합 네트워크를 활용해 전자상거래 상품을 배달할 수 있게 되면 각 회원국 모두는 우정사업 발전뿐만 아니라 자국 전자상거래산업 발전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김명룡 본부장은 “국제특송(EMS) 서비스 품질 향상과 국제적인 전자상거래 배달서비스 개발은 특히 중소 전자상거래 업체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면서, “카할라 우정연합체와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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