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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훈남들의 셔츠 스타일링

입력 2011-07-15 09:23:00 수정 2011-07-15 11:4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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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수목드라마 '로맨스타운'이 매회 반전을 거듭하며 종방을 앞두고 있는 사이, 강건우(정겨운 분)와 김영희(김민준 분)의 댄디한 셔츠 스타일링이 뜨거운 여름, 남성들의 시선을 사로 잡고 있다.

모델 출신 연기자답게 조각 같은 외모와 8등신의 훤칠한 몸매로 여성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는 것은 물론 남성들의 니즈 스타일로 각광 받고 있는 로맨스 타운 두 남자 주인공들은 다양한 체크 패턴과 소재를 사용한 셔츠들로 썸머 쿨룩의 모범 연출법을 선보이고 있다.


극 중 김영희는 완벽한 외모와 까칠한 성격, 어디로 튈지 모르는 톡톡 튀는 캐릭터에 맞춰 다양한 체크 패턴의 셔츠를 선보였다.

플레이드 체크, 타탄 체크, 마드라스 체크 등 다양한 종류와 색상의 체크 패턴 셔츠를 데님 팬츠와 함께 연출하였다.


이와 반대로 강건우는 차도남 캐릭터에 맞춰 단색 컬러의 포멀한 스타일을 연출하였다.

데님보다 얇은 샴브레이 원단의 셔츠, 옅은 블루톤의 옥스퍼드 셔츠 등 단색 셔츠들을 주로 화이트 컬러와 베이지 색의 치노 팬츠와 함께 스타일링하여 세련된 스타일을 연출하였다.

‘솔리드 옴므’ 마케팅팀의 김지은 과장은 이번 여름 시즌에는 로맨스타운의 강건우, 김영희처럼 캐주얼한 셔츠를 찾으시는 고객들이 많다며, 연일 이어지는 더운 날씨이지만 포멀한 느낌의 연출을 원할 때 셔츠 아이템을 많이 찾는다고 한다. 시어서커, 샴브레이, 린넨 같은 얇은 소재의 셔츠류는 통풍이 잘되어 시원하면서도 섬머 쿨룩의 멋진 스타일까지 모두 선사하는 스마트 아이템이라고 전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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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7-15 09:23:00 수정 2011-07-15 11:4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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