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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헛, ‘더 스페셜’ 500만판 판매 기념 이벤트

입력 2011-07-16 09:59:23 수정 2011-07-16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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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피자헛은 ‘더 스페셜’ 피자의 최단 시간 500만판 판매 돌파를 기념해, 이벤트를 전개한다.

회사 측은 “지난 해 4월 말에 출시된 ‘더 스페셜’ 피자는 출시 3개월 만에 100만 판이 판매됐으며, 특히 출시 9개월 만에 300만판 판매를 돌파, 4초에 1판씩 판매 되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입증한 바 있다”며, “이번 이벤트는 ‘더 스페셜’에 대한 고객 사랑에 보답하는 의미에서 마련됐다”고 전했다.

이번 이벤트는 ‘더 스페셜’ 피자 2판을 2만 5000원에 판매하는 행사로 크림치킨, 텐더비프, 까망베르, 쏘핫치킨, 바질씨푸드 총 5가지 메뉴 중 취향대로 2판을 골라, 기존 가격보다 더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기간은 9월 30일까지.

한국 피자헛은 더 스페셜의 인기 요인으로 기존 제품과 차별화한 틈새 스타일이 판매에 주효한 역할을 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쫄깃한 맛의 찰도우와 토핑 재료 본연의 맛, 1만 5900원의 합리적인 가격 등 브랜드 피자 업계의 틈새시장을 공략한 제품 전략이 소비자들의 니즈와 맞아 떨어진 결과라는 것이다.

한국 피자헛 이승일 대표는 “‘더 스페셜’ 피자는 쫄깃한 도우와 고급스러운 토핑, 담백하고 세련된 맛을 강조한 차별화된 제품 전략으로, 업계에 이례적인 기록을 연이어 달성하고 있다”며, “지금의 높은 판매 진행률로 볼 때, 올 해 안으로 텐밀리언셀러(1천만판) 달성은 무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입력 2011-07-16 09:59:23 수정 2011-07-16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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