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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제리너스커피, ‘프리미엄 와플’ 전 매장 판매

입력 2011-07-17 09:31:34 수정 2011-07-17 09: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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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제리너스커피는 일부 매장에서만 한정 판매했던 유럽풍디저트 ‘프리미엄 와플 4종’을 전 매장에서 판매한다.

회사 측은 “지난 달 출시한 ‘프리미엄 와플 4종’이 불과 한 달여 만에 전체 디저트 판매율의 약 50%를 기록할 정도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며, “이에 15개 매장에서 한정 판매하던 프리미엄 와플 제품을 전 매장으로 확대 운영키로 했다”고 밝혔다.

‘프리미엄 와플’은 풍부한 토핑을 곁들여 먹는 브뤼셀식 와플로, 와플 본연의 심플한 맛이 다양한 토핑과 어우러져 풍성한 식감을 자랑하는 제품이다.

달콤한 블루베리잼과 시럽을 토핑한 ‘플레인 와플’, 풍성한 과일과 휘핑크림이 조화로운 ‘과일 와플’, 신선한 제철 과일을 듬뿍 얹은 ‘시즌 스페셜 와플’, 여름철 대표 디저트인 ‘아이스크림 와플’ 등 총 4가지로 다양하게 구성됐다.

엔제리너스커피 관계자는 “엔제리너스커피의 와플은 주문 즉시 매장에서 바로 구워 신선할 뿐 아니라, 액상 타입의 반죽으로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해 여느 와플 전문점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는 퀄리티를 자랑한다”며, “까다롭고 다양한 고객들의 취향과 입맛에 맞춘 디저트 메뉴를 확대함으로써, 앞으로도 커피 및 디저트 애호가들의 발길을 더욱 이끌 것”이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입력 2011-07-17 09:31:34 수정 2011-07-17 09: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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