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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근배한복, 동북부 거점 왕십리역 진출

입력 2011-07-18 16:04:31 수정 2011-07-18 16: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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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즌투에서는 4월 강남역점과 5월 타임스퀘어점, 성북동점 개점에 이어 안근배한복대여점 왕십리역지점을 오픈하게 되었다.

안근배한복대여점 왕십리역점은 새로운 점주가 맡은 것이 아니라 이미 이수점에서 성공을 이룬 점주가 아들을 통해 2차 개설에 나선 곳이라 더욱 이목이 집중된다.

안근배한복대여 이수점 같은 경우 기존의 다른 한복대여점을 인수해서 성공한 케이스로, 기존의 매장인테리어 변형 없이 간판과 제품, 그리고 시스템 변형만으로 매출이 상승하였다.

이수점의 경우 건물이 주위건물에 비해 현저히 안으로 들어가 있고 평수가 적어 고객접객에 어려움이 있음에도 매월 매출상성곡선을 그리고 있으며, 이수점주는 이 자신감을 바탕으로 왕십리역지점의 성공창업에 확신을 드러냈다.

왕십리역 지점을 맡게 된 20대 CEO 박승훈씨는 “부모님의 성공을 발판 삼아 한복대여 사업에 뛰어들었다. 왕십리점은 이수점에 비해 상권, 점포규모(40평), 인테리어 등이 뛰어나기 때문에 매출액도 적어도 2~3배는 많을 것이다. 왕십리점을 안근배한복대여 지점 중 최고 매출을 내는 가맹점으로 만들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박사장은 나이가 어리지만 본사의 전면적인 맥도날드식 지원시스템에 힘입어 성공을 자신하고 있다. 왕십리역점은 성동구, 동대문구 상권을 보장받고 구리시, 남양주시, 광진구도 일부상권으로 포함된다.

이번 왕십리역 지점의 상권개발을 담당했던 한스시즌투 관계자는 “타임스퀘어점은맞은편 고층건물에 입주하여 최적의 상권이며, 성북동점은 한성대입구역과는 매우 근접한 이상적인 위치에 입점했다. 이번의 왕십리점은 왕십리역 10번 출구에서 3분 거리에 있는 최고의 장소에 임대차계약을 성사시켜 크게 만족한다”며 3곳 모두 좋은 상권임을 재차 강조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조다연 기자(cd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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