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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피부 ‘베이비앙 천기저귀’로 챙기세요!!

입력 2011-07-18 16:39:31 수정 2011-07-18 16:4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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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띠, 기저귀발진, 배앓이, 아토피 등 아기를 키우는 엄마들의 걱정은 커져만 간다. 갓 태어난 아기가 가장 먼저 접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기저귀, 성인의 속옷에 해당되는 기저귀는 아기에게 ‘제 2의 피부’와 마찬가지이기에 각별한 신경이 필요하다.

천기저귀는 면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통기성이 뛰어나기 때문에 대소변을 봐도 엉덩이가 짓무르지 않아 아이 피부를 건강하게 지켜준다.

또한 감촉이 부드러워 여린 아기 피부에 부담을 주지 않는 장점이 있다. 뿐만 아니라 천기저귀를 사용하면 아이가 대소변을 봤을 때 즉각 반응할 수 있어 정서 발달에도 도움이 된다.

펀비즈(대표 최영)는 이산화탄소 배출, 폐기물 증가 등 반환경적인 일회용 기저귀에 비해 친환경적인 천기저귀 생산으로 매년 매출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중소업체로는 처음으로 지난해 2009년 7월 대형마트의 기저귀 전문 코너에 입점했고, 현재 전국 150여개의 유아 전문 매장과 온라인쇼핑몰 등을 통해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해외시장으로는 일본과 중국 등 아시아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미국, 유럽, 호주, 터키 등 해외시장을 본격적으로 진출할 계획이다.

2006년 10월 첫 판매를 시작하여 현재까지 100만장을 판매했으며, 전년 동기 대비 170%의 증가세를 보인 '베이비앙 땅콩기저귀'의 인기로 올 매출 15억 원을 예상하고 있다. 내년 매출 목표는 20억원으로 2007년 사업을 시작한지 5년 만에 6배의 증가세를 달성할 전망이다.

펀비즈(www.funbiz.co.kr) 의 인기 제품인 베이비앙은 물결무늬 원단을 자체 개발해 흡수력과 건조력을 두 배 이상 높였고, 원단 생산 시 향균 처리로 소ㆍ대변 냄새 제거 효과가 뛰어나다. 특히 세계 최초로 100도에서 삶아도 방수가 되는 기능을 개발해 특허 출원 중이다.


▲ 무 형광, 무 자극 친환경 ‘땅콩기저귀’

고급 면 소재 천기저귀. 화학 유연제 처리를 하지 않아 아이보리 색상을 띠고 있으며, 무 형광 무 자극을 기본으로 하여 아기의 피부와 건강에 좋은 친환경 천기저귀이다.

아기 엉덩이 형태에 알맞은 땅콩 형태로, 접고 갤 필요가 없도록 4겹으로 압축하였다. 가장자리에는 연두, 소라, 노랑, 핑크, 화이트 등 5가지 파스텔 색상의 컬러 띠를 둘렀으며, 태어나서 10개월까지의 소형과, 10개월부터 24개월까지의 대형 2가지 사이즈로 구성되어 있다.


▲ 무 형광 포켓식 ‘기저귀 커버’

무 형광 기저귀 커버는 신생아부터 기저귀 뗄 때까지 사용 가능한 One Size 제품으로 아기의 체형에 따라 조절 가능하며, 허리와 허벅지 부분은 고무줄로 밴딩 처리되어 샘 방지 기능까지 갖춘 방수 커버이다.

안감은 폴리에스터 재질을 특수 기모 처리한 스웨이드 기법을 이용하여 기저귀를 여러 번 갈더라도 커버는 쾌적한 상태를 유지하도록 개발하였으며, 안쪽 포켓으로 인해 통풍성을 높인 제품이다.

특수 방수코팅처리로 투습성, 발수성, 방수성이 뛰어나며 착용이 간편하고 세탁이 편리한 장점이 있다. 잠금장치의 경우 스냅(똑딱이)과 벨크로(찍찍이) 두 가지 형태가 있으며, 색상은 8가지 다양한 컬러(블루, 소라, 체리핑크, 핑크, 옐로우, 라벤더, 민트, 오렌지)로 구성되어 있다.


▲ 팬티처럼 착용이 쉬운 ‘올인원(AIO) 팬티기저귀’

올인원 팬티기저귀는 패드와 방수커버를 일체화시킨 제품으로, 별도의 커버 없이 팬티형으로 만들어져 착용이 간편하고 세탁이 편리하다.

기저귀 안감은 폴리에스터 재질을 특수 기모 처리한 스웨이드 기법을 이용하였으며, 특허 받은 기술(One Way Action)이 소변을 머금지 않고 바로 통과시켜 착용 후 2~3회 이상 배뇨 가능하도록 개발되었다.

사이즈는 소, 중, 대형의 3단계로 나누어져 있으며 8가지(블루, 소라, 체리핑크, 핑크, 옐로우, 라벤트, 민트, 오렌지) 다채로운 색상으로 엄마 아빠의 취향에 따른 선택이 가능하며, 세계최초로 고온세탁이 가능하게 개발되어 삶더라도 그 방수기능이 유지되는 것이 그 특징이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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