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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 건강기능식품 ‘선택이 아닌 필수’

입력 2011-07-19 09:14:57 수정 2011-07-19 09: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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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에서 판매하고 있는 건강기능식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지난 2009년 롯데홈쇼핑이 독점 론칭한 캐나다 건강식품 시장점유율 1위 기업인 자미에슨社의 ‘멀티비타민’ 매출은 질병 예방에 대한 높은 관심에 따라 꾸준한 상승세를 타고 있다.

롯데홈쇼핑은 현재 자미에슨社의 ‘멀티비타민’(109,000원)과 ‘오메가3’(138,000원)를 일주일에 2회 정도 판매하고 있으며, 론칭 이후 올해 상반기까지 총주문금액이 200억 원을 넘어선 상태.

한편, 자미에슨 제품의 지속적인 매출 상승세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자미에슨社 에릭 마고리스 회장이 지난 18일 서울 양평동 롯데홈쇼핑 본사를 직접 방문해 신 헌 대표와 만남을 가졌다.

에릭 마고리스 회장은 “지금까지 각 나라의 유명 방송사들을 수 차례 방문해 보았지만 롯데홈쇼핑의 방송 시스템은 세계적인 수준”이라고 말하며, “앞으로 기회가 된다면 롯데홈쇼핑의 해외진출도 지원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롯데홈쇼핑 신 헌 대표는 “2009년 이후 꾸준히 자미에슨社와 인연을 맺어온 것에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며, “양사의 비즈니스 관계를 더욱 확대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한지현 기자 (h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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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7-19 09:14:57 수정 2011-07-19 09: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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