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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피자헛, 남은 피자 ‘키핑’ 해드려요

입력 2011-07-19 15:20:02 수정 2011-07-19 15: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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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피자헛은 업계최초로 주문한 피자를 매장에서 보관해주는 ‘키핑 제도(Keeping System)’를 실시한다.

키핑 제도는 테이블에서 고객이 주문한 메뉴를 다 먹지 못한 경우, 레스토랑 매장에서 보관해주는 서비스를 말한다.

이번 키핑 제도는 더 스페셜 피자 2판을 2만 5000원에 판매하는 500만판 판매 돌파 기념 이벤트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더 스페셜 이벤트 기간 동안 2판의 피자를 한 번에 먹기 어려운 고객들을 위해 마련된 것이다.

키핑 서비스는 9월 30일까지 전국 피자헛 레스토랑 매장에서 ‘더 스페셜 피자’ 2판을 주문한 고객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주문 시 미리 키핑 의사를 밝히면 된다. 당일 먹지 않은 1판의 피자는 쿠폰 형태로 보관되며, 추후 해당 매장에서 사용 가능하다.

한국 피자헛 이승일 대표는 “이번 키핑 제도는 500만의 고객들이 선택한 ‘더 스페셜 피자’를 더 많은 고객들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고민하는 과정에서 탄생했다”며, “차별화된 마케팅과 고객 만족 서비스의 극대화를 통해 앞으로도 업계 선두 자리를 굳건히 지켜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한국 피자헛은 500만판 판매 돌파를 기념해, QR코드를 찍어 간단한 게임에 참여하면 ‘더 스페셜 2판’ 무료 시식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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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7-19 15:20:02 수정 2011-07-19 15: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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