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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 ‘태양 밖으로 안 나갈 것 같은 연예인’ 1위

입력 2011-07-19 15:40:32 수정 2011-07-19 15: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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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케어 브랜드 로쥬키스는 여름 필수품 선케어 제품인 워터풀 선 에센스&필드 선 스크린 선케어 2종 출시 기념 ‘바캉스! 절대 태양 밖으로 안 나갈 것 같은 연예인’을 알아보는 이색 설문조사 이벤트를 진행했다.

총 1872명이 참석한 이번 설문에서, 고현정이 총 779표의(41%) 높은 지지를 받으며 1위를 차지했다.

그 이유에는 ‘평소 철저한 피부관리 노하우를 봤을 때’, ‘그 나이에 그 피부를 유지하는 이유가 있기 때문’이라는 응답이 대부분이었다.

이어 신민아가 623표(33%)로 2위를, 이나영이 314표(16%)로 3위, 아이유가 156표(8%)로 4등을 차지했다.

‘아이유는 어리고 밝은 이미지 때문에 태양 밖으로도 서슴없이 나갈 것 같다’, ‘아직 선크림만 바르고 나가도 충분히 보송보송한 피부를 유지할 것 같다’는 의견이 있었다.

뿐만 아니라 신민아는 ‘CF퀸으로서 수많은 광고를 촬영하려면 그을린 피부는 피해야 한다’, ‘흰 피부의 비결은 철저한 선케어’일 것이라는 의견이 있었다.

나이에 비해 순수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이나영은 ‘맥심 등 다양한 광고에서 활달한 이미지를 보여주고 있어 태양 밖으로 나가는 것을 그리 꺼리지는 않을 것 같다’는 의견도 있었다.

로쥬키스는 고운 피부를 유지하는 연예인들이 부러운 그녀들에게 바캉스 필수품으로 평소 수분이 부족하다면 뜨거운 햇살이 뺏어가는 수분까지 챙겨주는 ‘워터풀 선 에센스’를, 야외에서 주로 활동하거나 스포츠를 즐긴다면 SPF50 PA+++의 ‘필드 선 스크린’을 추천한다.

또 수시로 촉촉한 피부를 유지하고 싶다면 유네스코 지정 셀틱워터가 다량 함유된 ‘내츄럴 셀틱 미스트’가 제격이다.

로쥬키스 마케팅 담당 정영찬 실장은 “역시 여자들의 관심은 신나는 바캉스에 앞서서도 피부가 타면 어쩌나, 기미 주근깨가 생기면 어쩌나 하는 걱정은 같다”며 “연예인들의 뽀얀 피부를 부러워만 하지 말고 로쥬키스가 제안하는 선케어로 바캉스 필수품을 챙긴다면 연예인 같은 화이트닝 피부를 유지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조으뜸 기자(ced@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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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7-19 15:40:32 수정 2011-07-19 15: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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