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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문화유산 중국 복건성 토루 답사여행

입력 2011-07-20 09:54:12 수정 2011-07-20 09:5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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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닛차이나투어에서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돼 있는 복건성의 토루를 집중적으로 답사하는 문화답사여행 프로그램을 출시했다.

토루는 몽고족의 원나라가 중국을 통치하던 시대 중원에서 피난 온 한족 객가인(客家人)에 의해 건설되기 시작했다.

토루 하나가 폐쇄적인 씨족 마을로 전 세계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는 독특한 주거 형태로 냉전시대 미국의 인공위성 촬영 시 미사일 기지로 오해를 받았을 정도다.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토루는 1354년에 건설된 것이 있으며, 이번 답사 기간 동안 가장 유명한 화안, 영정, 남정토루를 방문한다.

토루를 답사 하고 하문으로 돌아와 아편전쟁 이후 난징조약으로 개방되면서 서양인들이 주로 거주 하였던 하문의 고랑서에서 1박을 한다.

식민지 시대의 건축물들이 고스란히 남아 있는 이국적인 풍광을 즐기며 하루 휴식을 보내는 일정으로 구성돼 있다.

문의: 070-7124-1400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손은경 기자(sek@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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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7-20 09:54:12 수정 2011-07-20 09:5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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