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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츠칼튼 도쿄의 트랜디한 뷔페 음식이 한자리에

입력 2011-07-20 14:10:04 수정 2011-07-20 14: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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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츠칼튼 서울 옥산 뷔페에서는 오는 8월 4일부터 10일까지 리츠칼튼 도쿄의 수석 셰프 타카하시히로시(Takahashi Hiroshi), 연회 총괄 셰프 타나카 히데아키(Tananka Hideaki), 파티시에 마츠모토 코이치(Matsumoto Koichi) 등 뷔페 요리와 디저트 분야에서 유명한 리츠칼튼 도쿄 셰프들을 초청해 도쿄 스타일의 뷔페 음식을 선보인다.

이번에 초청된 리츠칼튼 도쿄 수석 셰프인 다카하시는 18세부터 수년에 걸쳐 유명한 레스토랑과 일본의 잘 알려진 호텔들에서 서양 요리의 기술과 지식을 쌓았다. 2007년, 그는 새롭게 단장한 리츠칼튼 도쿄의 연회장과 웨딩 뷔페 메뉴를 개발하고 다양화시키는 데 주력했고, 그 후 뛰어난 요리사로서의 명성을 얻기 시작했다.

세심한 주의와 품질을 바탕으로 한 그의 고전적인 요리 스타일은 성공적인 레시피가 되어 도쿄의 연회장 및 웨딩 뷔페에서 최고로 인정받고 있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옥산 뷔페에서 자랑하는 140여 가지의 다양한 뷔페 요리 외에도 리츠칼튼 도쿄에서 인정받은 그의 트랜디하고 스타일리시한 요리들을 경험할 수 있다.

이번 프로모션은 8월 한 달간 옥산 뷔페에서 진행되며 주중 저녁은 6만 7천원, 주말 및 공휴일 점심, 저녁은 7만원 (세금 및 봉사료 포함)이다. 자세한 문의는 02-3451-8474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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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7-20 14:10:04 수정 2011-07-20 14: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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