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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스언더웨어, 여름 언더웨어 스타일링 제안

입력 2011-07-20 15:09:44 수정 2011-07-20 1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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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 지루한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핫 썸머 시즌이 돌아왔다.

가만히 앉아 있어도 땀이 주르르 흘러내리는 무더운 여름. 이 뜨거운 여름을 위한 패션 스타일링의 화두는 뭐니 뭐니 해도 시원하면서도 맵시 있는 스타일의 연출이 아닐까?

이럴 땐, 옷 속 언더웨어에서부터 답을 찾아보자.

몸의 온도를 낮춰주는 기능성 소재의 언더웨어부터 노출의 계절에 걸맞게 바디라인을 살려주는 언더웨어까지. 게스언더웨어(GUESS Underwear)가 제안하는 속부터 시원해지는 여름 언더웨어를 소개한다.


▲ 속부터 시원하게, 쿨 원단을 활용한 기능성 언더웨어

올 여름 게스언더웨어에서는 자외선과 외부 습도를 차단하고 땀의 흡수와 건조가 빨라 몸을 시원하게 유지시켜 주는 언더웨어 선보였다. 바로 아웃도어웨어에서 자주 사용하는 에어로 실버 소재와 아스킨 소재를 언더웨어어 접목 시킨 것.

여성의 브라와 팬티 그리고 남성용 팬티인 드로즈에 사용된 에어로 실버 원단은 흡습속건이 뛰어나고 자외선 차단과 항균, 방취 효과가 뛰어난 원단으로 특히 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에 착용하면 쾌적한 느낌을 준다.

또한 남성 상의 속옷에 쓰이는 아스킨 소재는 뛰어난 냉감 효과를 주는 최고의 기능성 원단으로 시원함을 유지시켜 준다.


▲ 노출의 계절 바디라인을 살리는 게스언더웨어의 ‘울트라밤’

다른 계절에 비해 노출 된 의상을 많이 입어 바디라인이 중요해지는 썸머 시즌을 위한 게스언더웨어의 ‘울트라밤(Ultra bomb Line)’ 은 가슴을 예쁘게 모아주고 볼륨감을 살려주는 푸시 업(PUSH-UP)브라와 힙라인을 잡아주는 팬티로 구성되어 있다.

‘울트라밤 라인’은 장식적인 요소를 최소화하여 타이트하게 몸에 밀착되어 얇은 옷을 입어도 속옷 라인이 거의 드러나지 않으며, 노출이 많은 여름 의상에도 자연스러운 바디 연출을 가능하게 해준다.

특히 빈약한 가슴으로 고민하는 여성들에게 알맞은 “울드라밤라인” 제품은 가슴뿐만 아니라 보이지 않는 자신감을 불어 넣어 줄 올 여름 필수 아이템이다.

더운 여름, 기능성을 겸비한 스마트한 게스언더웨어로 쿨한 여름을 즐겨보는 것은 어떨지.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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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7-20 15:09:44 수정 2011-07-20 1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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