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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와 디자인만으로는 2% 부족해! 테마 디자인 유행

입력 2011-07-21 13:53:08 수정 2011-07-21 13:5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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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핀부터 부츠까지, 매일 같이 새로운 신상품들이 범람하듯 쏟아져 나오는 패션 시장에 트렌드 세터가 되기 위해서는 그저 예쁜 디자인과 컬러만으로는 2% 부족하다.

아무 의미 없이 임의의 디자인 그래픽만을 프린트해서 출시하는 의류보다는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나 시즌별의 메시지를 표현하는 브랜드들이 국내에서도 등장하고 있다.

좀처럼 시도되지 않았던 시즌별 테마 디자인과 메시지를 더한 스트릿 브랜드에서 선보였다.


솔드아웃 팩토리는 기본 라운드 티셔츠에 ‘사물의 분해와 집합’이라는 테마를 가지고 아이스, 주얼리 코인아이템을 활용하여 디자인하였다.

티셔츠에서 바로 쏟아져 나올 듯, 컬러와 디자인을 섬세하게 표현하였다. 후드티셔츠 역시 일반적인 그래픽 디자인이 아닌 피사체를 관찰 대상으로 초점을 맞추어 치아와 박테리아, 다이아반지와 손가락 등 위트 있는 테마 디자인을 선보였다.


솔드아웃 팩토리 마케팅팀 관계자는 “일관적인 테마를 담아 디자인은 젊은 소비자들에게 공감대를 형성하여 인기가 많다” 며 “스타일링과 메시지라는 두 가지 이점을 이질감 없이 전달하고 디자인 또한 재미를 주어야 소비자의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다”고 전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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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7-21 13:53:08 수정 2011-07-21 13:5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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