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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카드, ‘사랑,해 빨간밥차 Beautiful Day’ 봉사활동 벌여

입력 2011-07-21 13:58:28 수정 2011-07-21 13:5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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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카드는 19일부터 22일까지 전국 8개 도시에서 ‘BC카드와 함께하는 사랑,해 빨간밥차 Beautiful Day’ 행사를 갖고 소외 이웃 약 6,360명에게 점심으로 삼계탕을 제공하는 임직원 자원 봉사활동을 벌인다고 밝혔다.

BC카드의 사랑,해 빨간밥차 Beautiful Day행사는 본사 및 지점 임직원이 동시에 참여하는 전사적 봉사 활동으로 이번 행사는 BC카드의 사회공헌사업 파트너기관인 서울 사회 복지 공동 모금회와 전국 8개시(서울, 인천, 대구, 광주, 울산, 경기광주, 전남여수, 경남김해)의 총 13대의 빨간밥차 운영기관이 모두 참여했다.

21일 인천 부평역 북 광장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이종호 BC카드 사장 및 홍미영 부평구청장, 홍영표 부평을 국회의원 등 주요 관계자와 BC카드 후원 골퍼 김하늘, 한국기원 이세돌 9단, BC카드 임직원 및 인천 지역사회 봉사자 60여명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하여 식사 준비부터 배식, 마무리 정리까지 행사 전반에 대한 봉사활동을 벌였다.

부평역 광장에 모인 무의탁 어르신, 결식 노숙인 등 1,000명의 이웃들은 이날 점심으로 제공된 삼계탕으로 즐거운 점심식사 시간을 가졌고 식사 후에는 떡, 과일, 음료 등으로 구성된 간식도 제공됐다.

BC카드 이종호 사장은 “정성으로 준비한 삼계탕 한 그릇이 우리 이웃들의 마음에 힘이 되는 넉넉한 한끼 식사가 되기를 바란다” 면서 “지속적인 Beautiful Day 행사를 통해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과의 나눔을 실천할 것” 이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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