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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썸머'에 진가 발휘하는 패셔니스타 커플 돼볼까?

입력 2011-07-21 16:22:04 수정 2011-07-21 16: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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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름 피서객의 47%가 7월 말부터 8월 첫 주에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장마가 끝나자마자 연일 최고 기온이 경신되고 있다.

숨 막히는 무더위를 피하려다 패션 센스마저 실종되기 십상. 특히 커플들에게 여름은 자칫하면 패션 센스를 놓칠 수 있는 계절이다.

더위도 잡으면서 절대 실패하지 않을 커플룩을 공개한다.


▲ 비토이 ‘비치 파라다이스’룩으로 있는 자의 여유 뽐내기

에리트베이직의 아메리칸 빈티지 캐릭터 캐주얼 브랜드 비토이의 ‘비치 파라다이스’라인은 여름 휴가철 커플 비치웨어의 정석이다. 특히 활동성이 높아서 해변스포츠를 즐기는 10-20대 층에게 비토이 캐쥬얼룩은 더없이 좋은 아이템이다.

비토이 ‘비치 파라다이스’ 라인은 각자 다른 아이템을 매치하더라도 어딘지 모르게 비슷한 분위기를 풍겨서 ‘하와이언 커플룩’의 캐쥬얼 버전을 연출할 수 있다.

편안하면서도 엣지가 살아있는 비토이의 유니크 캐쥬얼룩은 여행지의 편안함을 느낌과 동시에 사랑스러운 커플룩을 연출할 수 있어 더욱 사랑 받고 있다.


▲ 썰스데이 아일랜드의 ‘보헤미안’ 룩으로 자유만끽!

내츄럴하고 자유분방한 감성커플은 이번 여름시즌 썰스데이아일랜드룩을 주목하는 것이 좋다. 썰스데이 아일랜드에서 내놓은 여름 아이템은 이그조틱한 패턴의 믹스 매치, 랩핑, 레이어링 등 사파리의 내츄럴한 무드를 살렸다.

여성 제품은 오버사이즈, 크로스오버 아이템이 주류를 이루며 남성은 기본 캐쥬얼 아이템에 이그조틱한 패턴을 사용하거나 디테일에 자연스러운 변화를 줘 커플룩으로 소화하기에 부담스럽지 않을 것이다.


▲ 블랙야크의 ‘아웃도어’ 룩으로 액티비티 커플 완성

야외 활동을 즐기는 액티브한 커플에게는 블랙야크의 아웃도어룩이 적합하다.

블랙야크에서 출시한 와펜셔츠는 남녀공용으로 스위스 크링글러 우븐체크 소재를 사용했으며 소매 기장을 조절할 수 있는 컨버터블 탭이 있어 하절기엔 티셔츠 위에 아우터로도 입기 편안한 셔츠다.

등산을 즐기는 커플이라면 꼭 한번쯤 도전해보면 좋을 아이템이다.

비토이 ‘비치파라다이스’룩을 기획한 관계자는 “유행에 휩쓸려 위, 아래로 커플룩을 다 맞추는 것 보다는 비슷한 아이템으로 센스있는 룩을 연출하는 것이 대세.”라며 “비토이 티셔츠의 경우도 커플이 같은 디자인의 티셔츠를 구매하기 보다는 다른 디자인에 다른 색깔이지만 비슷한 분위기가 드러나는 옷을 세트로 구매하는 경향이 있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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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7-21 16:22:04 수정 2011-07-21 16: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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