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Total News

남자친구 방에 몰래 침입한 강지영?

입력 2011-07-21 09:23:01 수정 2011-07-21 09:24:00
  • 프린트
  • 글자 확대
  • 글자 축소

요즘 물오른 외모로 팬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는 카라 강지영이 엘르걸 잡지와 뉴욕 스타일의 자유로운 트렌드를 지향하는 나일론 가방 대표 브랜드 ‘레스포색’과 함께 진행한 화보 속에서 상큼 발랄한 매력을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이른 귀가 시간이 의심스러운 남자 친구 방에 몰래 침입(?)해 뭔가 알아보려 하지만 오히려 자신을 위해 준비한 깜짝 선물로 이내 감동받고 마는 강지영의 모습을 그려냈다.

깜찍한 매력으로 사랑스러운 패션을 선보이며 매번 화제가 되고 있는 강지영은 이번 화보에서도 역시 로맨틱한 블라우스에 사랑스러운 샤 스커트부터 시원함이 느껴지는 마린 룩까지 톡톡 튀는 애시드한 컬러 위주의 스타일링으로 치명적인 매력을 드러냈다.

여기에 남자친구 선물인, 강지영과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귀엽고도 여성스러운 다양한 프린트의 ‘레스포색’을 매치해 사랑스러운 썸머 걸로 완벽 변신했다.


이번 화보에서는 실용적인 기능성에 패션을 더해 전 세계에 걸쳐 사랑 받고 있는 ‘레스포색’의 가을 신상품은 물론 AIR컬렉션과 JOYRICH와 콜라보레이션한 컬렉션까지 다양한 아이템을 볼 수 있는데, 젊은 감각에 럭셔리함까지 공존하는 레스포색에 사랑스러운 강지영이 만나 더욱 퍼펙트한 화보를 완성할 수 있었다는 후문이다.

레스포색 관계자는 “바쁜 일정 속에 피곤할 텐데 연신 웃음을 자아내며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촬영에 임해 촬영장 분위기를 밝게 만들고, 먼저 다양한 포즈들을 제시하고 스타일별 어울리는 가방을 추천하는 등 프로 모델처럼 촬영에 임해 스텝들의 감탄을 자아냈다.”고 전했다.

카라 강지영과 함께한 ‘레스포색’화보는 패션잡지 ‘엘르걸’ 8월호에서 만나 볼 수 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키즈맘뉴스 BEST]

· 미스 리플리, ‘이다해 백’이 뭐 길래
· 몰라보게 날씬해진 유이! 그 비결은?
· 여름이니까 시원하게 ‘블루’로!

· 알아두면 힘이 되는 휴가철 긴급번호
· 서울 전세값으로 내집 마련 가능한 수도권 미분양 아파트

입력 2011-07-21 09:23:01 수정 2011-07-21 09:24:00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URL
© 키즈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