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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카펫 위 그녀들처럼 화려하게, 드레스 스타일링

입력 2011-07-21 11:33:37 수정 2011-07-21 11:3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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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카펫과 화려한 조명, 그리고 플래시 세례는 시상식에 들어서는 스타들을 더욱 빛나게 해준다. 그 순간 스타들을 더욱 돋보이게 해주는 것은 바로 드레스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평소에는 쉽게 접하기 어려웠던 화려한 드레스는 여성들이 가진 아름다움을 배가시켜 더욱 특별해 보이도록 한다.

주인공이 되고 싶은 날, 여배우 못지않은 드레스로 색다른 변신을 시도해보는 것은 어떨까.


▲ 튜브톱 드레스가 가진 매력, 시크하게 혹은 여성스럽게

선명한 레드카펫과 대비를 이루는 컬러는 바로 블랙이다. 많은 스타들이 블랙 컬러를 고집하는 이유에는 특유의 시크한 분위기가 있기 때문이다.

펄감이 느껴지는 호스 인트로피아의 드레스는 독특한 매력을 자아낸다. 오프 숄더 형태인 듯 하지만 쇄골이 살짝 드러나는 드레스는 가슴 부분에 리본이 달려있고, 중간이 유선형으로 패여 있어 여성미를 더한다.

특히 허리라인이 잘록하게 드러나는 덕에 더욱 슬림해 보인다. 이때 볼드한 뱅글과 붉은 톤의 슈즈를 매치하면 시크함은 더욱 배가된다.

튤립 한 송이가 연상되는 튜브톱 드레스는 여성이 가진 귀여운 분위기를 한층 드러낼 수 있는 아이템이다.

베이지 컬러는 피부 톤에 관계없이 누구나 소화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특히 가슴선을 따라 평행을 이루는 주름과 사선 방향의 자연스러운 드레이프는 시선을 분산시키는 효과가 있다.

상대적으로 상체로 시선이 모이는 튜브톱 드레스는 키가 작은 여성들에게 제격이다. 액세서리는 목걸이 정도로만 포인트를 주면 부담스럽지 않은 스타일링이 완성된다.

스페인 명품 브랜드 호스 인트로피아의 관계자는 “드레스는 스타들만 입는 것이 아니라 각종 모임이나 파티에서 스타일리시하게 소화할 수 있는 요긴한 아이템”이라고 하면서, “다가오는 F/W 시즌에도 꾸준한 인기를 끌 전망인 드레스는 특히 자신의 체형에 맞게 선택하는 것이 관건”이라고 설명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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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7-21 11:33:37 수정 2011-07-21 11:3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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