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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배탈? 수분·영양공급이 중요하다

입력 2011-07-21 11:44:47 수정 2011-07-21 11:4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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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은 덥고 습한 날씨 탓에 탈이 나기 쉬운 계절이다.

특히 아기들은 성인보다 자극에 민감해 탈나기가 더욱 쉽다. 잦은 설사와 복통으로 인한 전해질·수분 손실, 영양 부족은 연약한 아기의 건강상태를 심각하게 위협할 수도 있다. 아기가 탈이 났을 때 대처 방안에 대해 알아보자.

▲ 아기가 계속 설사를 하거나 열이 나고 탈수 현상이 발생하면 바로 병원에 데려가는 것이 최선책이다.

그러나 일시적으로 가벼운 설사를 할 경우에는 탈수 현상을 예방하기 위해, 따뜻한 물이나 이온음료로 수분 보충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별다른 알레르기가 없다면 보리차를 마시게 하는 것이 좋다. 미지근한 상태로 설사 후 일정한 간격으로 마시게 하면 수분 보충에 도움이 된다.

동서 유아용 순 보리차는 100% 국내산 보리만을 골라 마일드 로스팅 공법으로 부드럽게 만들어 맛이 부드러우며, 자극에 민감한 아이들에게도 좋다.


일동후디스의 ‘이온의 샘’은 민감한 아기를 위한 유아전용 이온음료다. 목욕, 설사, 발열, 구토 등으로 부족해진 전해질과 수분을 공급해준다. 설탕, 방부제, 인공 색소를 첨가하지 않았다.

▲ 잦은 설사 후에는 전해질과 수분 손실로 체중이 감소되거나 음식을 제대로 먹지 못해서 영양부족이 생길 수 있다.

이 경우 장점막 재생에 필요한 단백질까지 부족해져서 만성설사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적절한 영양공급이 필요하다.


일동후디스는 민감한 아기를 위한 영양보충용 특수영양식 ‘트루맘 닥터’를 선보이고 있다. 제품은 손실된 전해질을 빨리 공급해주며, 소화흡수가 잘 되는 각종 영양성분을 균형 있게 배합했다. 민감해진 장을 위해 유당을 배제해 안심하고 먹일 수 있다.

▲ 설사 후에 많이 나타나는 증상은 수분부족과 피로감 등이다.

이때 뜨거운 목욕은 아기의 체력 소모를 오히려 더 가중시킬 수 있기 때문에, 가급적 목욕을 시키지 않는다. 몸의 열이 내려가고 설사가 가라앉은 후, 가볍게 물수건으로 닦아주는 것이 좋다.

더운 여름에 잦은 설사는 자칫 아기의 엉덩이를 짓무르게 할 수도 있다.

그러므로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기저귀를 되도록 자주 갈아주고, 미지근한 물로 가볍게 닦아 준 후, 베이비오일이나 기저귀발진 예방크림 등으로 피부 자극을 최소화하도록 한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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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7-21 11:44:47 수정 2011-07-21 11:4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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