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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치아건강'은 '장애인구강진료센터'에서

입력 2011-07-22 15:24:24 수정 2011-07-22 15:2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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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장관 진수희)는 중증장애인의 구강진료를 위한 2012년도 장애인구강진료센터(장애인치과전문병원) 설치 사업자로 경기도(단국대 죽전치과병원)를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장애인은 스스로의 구강위생 관리가 어렵고, 치과진료를 위한 이동 및 치과진료 협조가 힘들어 질환이 방치되는 경우가 많아 비장애인에 비해 치아건강상태가 열악하다.

특히, 근육경련, 경직으로 인해 일반 치료가 어려운 중증장애인의 경우 간단한 치과치료를 위해서도 전신마취가 필요한 경우가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장애인치과전문병원에 대한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장애인 구강진료 전문 치과병원이 거의 없는 현실에서 보건복지부는 2009년부터 2013년까지 주요 거점지역에 총9개의 장애인구강진료센터 설치를 목표로, 2011년 현재 2개소를 설치 완료하였고, 2개소는 설치 중에 있으며, 2012년에 1개소를 추가 설치할 계획으로 향후 사각지대에 놓인 장애인의 치과진료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한경닷컴 키즈맘 뉴스 이상화 기자 (lshstor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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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7-22 15:24:24 수정 2011-07-22 15:2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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