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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지누리기, 음악과 관광을 함께!

입력 2011-07-22 15:56:04 수정 2011-07-22 15: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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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과 포크의 발원지이자 호국과 개방의 도시 인천에서 인디밴드들이 음악을 통한 창의적인 공연을 마음껏 펼치고 즐길 수 있는 ‘펜타포트 프린지페스티벌’이 오는 23일과 24일 자유공원과 아트플랫폼, 신포동 만남의 광장을 중심으로 청춘의 열기가 넘치는 ‘프린지 누리길’공연으로 펼쳐진다.

시간대별로 공연장소를 달리하여 자유공원 팔각정(16시), 아트플랫폼(17시 30분), 신포동 만남의 쉼터(19시) 등 중구일대의 관광지를 따라 ‘차가운 체리’, ‘소란’, ‘세렝게티’, ‘일단은 준석이들’, ‘파티스트릿’, ‘카라켈패킹’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참여하여 진행된다.

또한 이번 공연은 단순한 공연을 넘어 음악과 함께 인천 중구의 주요 관광지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공연이 펼쳐지는 동인천 일대는 100년 전 개항과 함께 가장 번성했던 도시이자 7~80년대 음악의 중심지로 근대 역사의 현장이자 80년대 추억이 묻어있는 장소이다.

근대건축물을 리모델링하여 만든 복합예술공간 아트플랫폼과 라이브카페가 밀집해있는 신포동, 여기에 차이나타운이 조성돼 있어 인천의 특징을 가장 잘 보여주는 장소라 할 수 있다.

‘펜타포트 프린지페스티벌’에 대한 자세한 일정은 홈페이지(www.pentaport.kr)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 펜타포트 프린지페스티벌 ‘프린지누리길’ 개요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손은경 기자(sek@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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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7-22 15:56:04 수정 2011-07-22 15: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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