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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2, 세계 최대 통신시장 중국 공략

입력 2011-07-25 09:32:22 수정 2011-07-25 09:3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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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S2가 세계 최대 통신시장인 중국 공략에 나섰다.

삼성전자는 23일 베이징, 상하이, 광저우, 청두, 선양 등 중국 주요 5개 도시에서 갤럭시S2 런칭 이벤트를 열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가 중국 시장에서 휴대폰 신제품을 5개 도시에 동시 출시하는 것은 처음이다.

이날 출시 행사에서는 각 도시의 첫 번째 고객에게 갤럭시S2를 무료 증정하고, 영화배우·중국 체조 국가대표팀 등 유명 연예인과 스포츠 스타가 참여해 사인이 담긴 소장품을 전달하는 등의 이벤트가 열렸다.

삼성전자 스마트폰 모델로 출시 행사에 참여한 영화배우 장징추(장정초)는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삼성전자 갤럭시S2의 모델이 돼 자랑스럽다"며 "갤럭시S2가 중국에서도 큰 성공을 거둘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삼성전자 중국전자총괄 김영하 전무는 "갤럭시S2 출시를 통해 중국 스마트폰 시장에서도 삼성전자가 진정한 승자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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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7-25 09:32:22 수정 2011-07-25 09:3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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