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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아이패드 앱으로 완독해보자

입력 2011-07-25 09:54:02 수정 2011-07-25 09: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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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의 아동 전문 출판브랜드 아이세움은 학습만화 ‘이문열∙이희재 만화 삼국지’(이하 ‘만화삼국지’)의 아이패드용 애플리케이션 전 권을 출시했다.

출간 10년 만에 애플리케이션으로 출시된 이 책은 유비, 관우, 장비, 조조, 손권, 제갈공명, 조자룡 등 수많은 영웅호걸들의 이야기를 10권에 담은 학습만화다.

이문열 평역의 ‘삼국지’를 만화 작가 이희재가 그렸으며, 2001년 출시 후 지금까지 총 500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작품이다.

중국 위(魏)·촉(蜀)·오(吳) 3국의 정사(正史)를 통해 수많은 인간 군상을 접할 수 있는 삼국지는 오랜 기간 모든 연령층에게 필독서로 꼽혀 왔다.

아이세움의 ‘만화 삼국지’ 애플리케이션은 중국 고전 역사와 성경을 친근한 만화로 풀어내 여름방학을 맞은 초중등 학생들이 아이패드를 이용해 언제 어디서나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했다.
미래엔 디지털컨텐츠 사업팀의 최은정 과장은 "‘이문열∙이희재 만화 삼국지’ 시리즈의 애플리케이션으로 많은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고전에 다가갈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아이세움 학습만화가 전 세계로 수출되는 만큼 다양한 언어의 버전으로 애플리케션을 제작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시리즈는 10권으로 구성돼 있으며, 권 당2.99$로 아이패드 앱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손은경 기자(sek@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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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7-25 09:54:02 수정 2011-07-25 09: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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