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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브릿지, 도심 속 이색 로큰롤 콘서트

입력 2011-07-25 11:16:27 수정 2011-07-25 11: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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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캐주얼 브랜드의 선도주자 마인드브릿지는 밴드 문샤이너스가 수트를 착용하고 로큰롤 콘서트를 하는 이색 행사를 진행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지난 22일 가을 광고 촬영을 겸해 마인드브릿지 구미 중앙점에서 진행된 이번 콘서트는 ‘정장은 일할 때만 입는다’는 고정 관념을 벗어나 ‘일상생활 속에서 언제나 편하고 스타일리쉬 하게 입는다’는 ‘플레이 수트(Play Suit)’라는 컨셉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영화 ‘고고70’의 차승우와 손경호가 몸담고 있는 밴드 문샤이너스는 마인드브릿지의 정장을 입고 차분하고 단정한 정장의 보편적인 이미지와는 반대되는 폭발적인 로큰롤 공연을 선보여 길거리 관람객들에게 이색적인 장면을 연출했다.

이번 촬영을 위해 문샤이너스가 입은 수트는 하반기에 출시될 수트로 울스판 소재를 사용하여 활동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마인드브릿지의 조홍준 마케팅팀장은 “마인드브릿지의 타깃들이 ‘언제나 즐기는 것처럼 수트를 입는다’는 마인드브릿지의 컨셉을 한눈에 이해하고 즐길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진행하게 되었다”며 “수트는 불편하고 어렵다는 인식을 버리고 마인드브릿지의 수트와 함께 언제 어디서나 스타일리쉬하고 활동적인 룩을 완성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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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7-25 11:16:27 수정 2011-07-25 11: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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