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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차니스트를 위한 ‘한 여름 밤의 보습’

입력 2011-07-25 11:26:43 수정 2011-07-25 11:2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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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도 길었던 장마가 끝나고 한낮의 기온이 30도가 넘는 불볕더위가 계속되면서 여성들의 피부에 초비상이 걸렸다.

뜨거운 자외선으로 인해 건조하고 메마른 피부, 과다한 유분 분비로 피지가 쌓이면서 트러블이 생기고 결국에는 커지고 쳐진 모공에 메이크업까지 제대로 받지 않아 막막하기만 하다.

높은 기온으로 유분이 지나치게 분비된 피부가 끈적거린다고 화장품 단계를 줄이거나 수분 관리에 소홀해지기 쉬운데, 여름은 강한 자외선과 실내 에어컨 바람 등으로 겨울만큼이나 피부가 쉽게 건조해지기 때문에 반드시 피부 속까지 보습이 되도록 제품에도 신경 써야 한다.

여러 가지 복잡한 단계의 스킨 케어가 귀찮아 토너도 제대로 바르지 못하고 잠들어버리는 귀차니스트 라면 아래 제품들에 주목해보자.

▲ 크림 하나로 여름철 스킨케어 간편하게

여름에는 토너, 에센스, 아이크림, 보습크림 이렇게 4 단계를 거치는 스킨 케어 단계가 무겁고 번거롭게 느껴질 수 있다.

그렇다면, 토너로 피부를 잘 정돈하고 똑똑한 보습 크림으로 마무리 해 피부 속까지 충분히 보습해 주는 것이 좋다.


뉴트로지나 나이트 컨센트레이트 훼이스크림은 피부 속 10번째 층까지 흡수돼 피부 겉뿐만 아니라 속까지도 보습으로 꽉 채워주어 여름철 겉만 번들거리기 쉬운 피부의 속까지 촉촉하게 가꾸어준다.

순도 99%의 천연 보습성분인 글리세린이 함유돼 피부에 자극 없이 보습 효과를 주며, 잠들기 전 수면팩처럼 듬뿍 사용하면, 그 다음 날 촉촉하고 생기 있는 피부로 가꿔준다.


오휘 하이드라 포뮬라 바이탈 젤 크림은 빠르고 강력한 보습 공급으로 수분 갈증을 빠르게 해소해 주며 바르는 즉시 물을 머금은 듯이 촉촉하고 투명한 피부로 가꾸어 주는 젤 포뮬러 크림이다.

▲ 바르고 자는 수면팩


닥터 자르트의 모스트 모이스트 슬리핑 마스크는 수면리듬에 맞춰 집중적으로 수분을 보충해 주며, 무방부제로 피부에 순하게 작용해 씻어내지 않아도 되는 제품이다.

또한 숙면을 유도하는 라벤더, 장미, 등9가지 에센셜 오일이 함유돼 한 여름 무더위에도 산뜻한 기분으로 잠자리에 들 수 있도록 해준다.


아벤느의 마스끄 아뻬쟝 이드라땅 수면팩은 아벤느 온천수가 함유돼 일시적으로 자극을 받거나 과로 등으로 지쳐 있는 피부에 진정효과를 주어 다음 날 아침 좀 더 생기 있는 피부로 가꿔 주는 제품이다.

▲ 독특한 제형으로 바르는 재미도 쏠쏠


리엔케이의 엑스트라 모이스처 하이드라 버블 마스크는 독특한 제형으로 피부에 활력을 채워주는 마스크로, 오투캐리어 버블 성분이 피부에 부드럽게 스며들어 생기 있고 촉촉하게 가꾸어준다.


빌리프의 오버나이트 스킨 리제너레이션 마스크는 낫또 같은 제형의 수면 마스크로 밤 사이 집중 영양 공급을 도와주며 낮 동안 처진 피부의 탄력을 증가시키는 데 탁월한 효과를 발휘한다.


싸이닉의 아쿠아 EX 젤리 에센스 워터는 젤리 제형이지만 미스트처럼 분사되는 에센스로, 해양 심층수 추출물이 피부결을 정돈해 끈적함으로 불쾌해 지기 쉬운 여름 피부에 상쾌함을 선사하는 제품이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조으뜸 기자(ced@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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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7-25 11:26:43 수정 2011-07-25 11:2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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