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Total News

먹지마세요, 패션에 양보하세요...이색 패션 아이템 눈길!

입력 2011-07-25 13:31:43 수정 2011-07-25 13:32:16
  • 프린트
  • 글자 확대
  • 글자 축소
여름, 기하학적 패턴 프린트, 비비드 컬러가 유행하는 가운데 과일과 캔디 같은 달콤함이 트렌드와 맞물려 새로운 느낌의 프린트 아이템으로 눈을 즐겁게 한다.


▲ 상큼함이 느껴지는 패션 후르츠!

계절의 여왕, 여름 뭐니뭐니해도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탐스러운 제철 과일이다. 패션과 과일을 만남은 과언 어떤 조화를 이룰까?

화사한 플라워와 여성들에게 인기 만점인 체리 프린트가 되어있는 올리브데올리브의 블라우스와 달콤한 바나나가 한 가득 느껴지는 모조에스핀의 스커트는 올 여름, 리조트 룩으로도 손색이 없는 아이템이다.

액세서라이즈는 스트로베리, 오렌지, 워터멜론 등을 여름 과일을 브레슬릿에 담았다. 이렇게 과감한 과일 무늬와 화려한 색체를 보는 것만으로 위트와 시원한 느낌을 준다.


▲ 롤리팝, 구슬 캔디…달콤함을 부르는 아이템

아주 달콤한 캔디를 먹고 싶은 유혹의 누구에게나 존재다. 컬러감은 물론, 디자인까지 캔디 아이템이 속속들이 등장하면서 여심을 자극 한다.

칼레이도우드와 천연고무 브러시로 알려진 테크브러시는 블루와 레드, 옐로우와 레드의 멀티 컬러가 얇은 스트라이프와 마블링 사이드를 살린 천연 염색법으로 마치 롤리팝 같은 독특한 색감이 컬러풀하고 깜찍한 디자인이다.

단조로운 브러시에서 벗어난 캔디컬러의 테크브러시는 여성 고객들의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스파이시칼라의 구슬사탕을 이어놓은 듯한 브레슬릿은 작고 귀여운 컬러플한 비즈들과 에스티닉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뱅글이다. 다양한 크기와 모양의 캔디들을 뿌려놓은 듯한 브레슬릿 또한 빈티지하고 동심으로 돌아간 느낌을 준다.

미니멀한 원피스나 간편한 스타일링에 매치하여 포인트를 준다면, 여름 달콤한 스타일로 완성해 줄 것이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키즈맘뉴스 BEST]

· 신고 싶은 김연아 구두! 그녀가 신으면 완판 또 완판!
· ‘오페라스타’ 테이와 ‘코갓탤스타’ 최성봉의 만남!
· 서울아파트 전셋값 사상 최고치
· 여름 휴가지 스타일링 원 포인트로 심플하게~
· 올 여름 피부건강 책임지는 ‘안티-아토피’ 가전 인기

입력 2011-07-25 13:31:43 수정 2011-07-25 13:32:16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URL
© 키즈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