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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삼공사, 고려인삼 연구에 11억5천만원 쾌척

입력 2011-07-25 14:53:17 수정 2011-07-25 14:5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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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삼공사가 고려인삼 연구 활성화를 위해 연구비 11억5천만원을 쾌척해 눈길을 끈다.

한국인삼공사는 고려인삼학회가 23일 그랜드 인터콘티넨탈에서 개최한 ‘2011년도 고려인삼 연구단 발단식’에서 고려인삼 연구를 써달라며 11억5천만원을 쾌척했다.

한국인삼공사 R&D본부는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카톨릭대 등 국내 유수의 의과학계 연구원이 신청한 내용을 검토한 후 ‘AIDS 치료효과, 항염증개선, 소음난청 예방, 노화방지, 혈당조절’ 등 총 35편의 심층연구 과제 수행에 지원할 예정이다.

한국인삼공사의 김용철 사장은 “해외에서 명품으로 인정받는 정관장 브랜드로 인해,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인삼 및 홍삼의 효능에 대해 깊이있는 연구를 원하는 등 의?과학계의 관심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국내외 의 과학계와 연계해, 인삼종주국으로서 인삼의 우수성을 연구하고 세계에 알리는데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한지현 기자 (h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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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7-25 14:53:17 수정 2011-07-25 14:5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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