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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 ‘올림픽 특수’로 들썩이는 원주에 상업용지 등 분양 | Kizmom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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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 ‘올림픽 특수’로 들썩이는 원주에 상업용지 등 분양

입력 2011-07-25 15:46:03 수정 2011-07-25 15:4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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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창동계올림픽 유치를 계기로 경기가 활황을 띄고 있는 원주에 LH가 이달 말부터 공동주택·상업·주차장 용지를 분양한다.

LH(http://www.lh.or.kr)는 동계올림픽 유치가 확정된 지난 7일 이후, 급증한 투자 수요로 인해 들썩이고 있는 원주 부동산 시장 상황을 감안, 원주시 반곡동 일원에 조성중인 강원혁신도시내 공동주택용지 3필지, 상업용지 40필지, 주차장 용지 17필지 등 총 60필지(221,604㎡, 2,269억원)를 당초 일정보다 앞당긴 오는 27일부터 추첨 및 입찰을 통해 공급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신규로 공급되는 공동주택용지 3필지(150,057㎡, 922억원)는 모두 85㎡초과 중대형주택 건설용지로 당초 10월 공급을 계획했으나 일정을 앞당겨 오는 27일 공급 신청을 받고 추첨을 진행한다.

상업 용지 40필지(50,913㎡, 1,185억원)와 주차장용지 17필지(20,634㎡, 162억원)는 지난 13일 최초 입찰 후 재공급하는 물량으로 다음달 1일 입찰을 진행한다.

공동주택용지는 전산추첨, 상업 및 주차장용지는 경쟁입찰방식으로 공급하며 공동주택용지 공급금액은 192억3천만원~414억8천만(3.3㎡당 191만원~210만원)이고 상업용지 예정가격은 15억8천만원~104억원(3.3㎡당 682만원~938만원), 주차장용지 예정가격은 3억3천만원~25억원(3.3㎡당 172만원~329만원)이다. 공동주택 및 상업 용지는 5년 무이자, 주차장용지 3년 무이자로 대금 분할 납부가 가능하다.

오는 2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LH 토지청약시스템(http://buy.lh.or.kr)을 통해 공동주택용지 공급 신청을 받을 예정이고, 상업 및 주차장 용지 입찰 신청 접수는 다음달 1일 진행한다. 계약은 공동주택용지가 28~29일, 상업 및 주차장 용지는 8월 2~3일 양일간 강원혁신도시사업단(강원도 원주시 단구동 1610-1 우리빌딩 2층)에서 각각 진행한다.

용지분양 관련 기타 자세한 문의는 LH 강원지역본부 강원혁신도시사업단 보상판매부(033-769~0415,0414,0409)로 하면 된다.

LH가 원주시 반곡동 일원에 3,612천㎡ 규모로 조성중인 강원혁신도시는 2007년 3월 사업에 착수하여 현재 보상이 사실상 완료되었고 58%의 공사 진행률을 보이고 있으며 내년 12월 준공될 예정이다.

건강보험공단 등 12개 기관이 이전하게 되며, 이전이 완료되면 4,200여 직원이 근무하게 되어 기존 택지개발지구와는 달리 조기에 단지가 성숙해 지는 등 자족도시로서 원주권의 랜드마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혁신도시 주변으로 광역 교통망도 순차적으로 확충되는데 최근 2018 평창동계올림픽 유치를 계기로 강원도 내에 건설이 예정된 철도, 전철, 도로 등 대부분의 SOC 사업이 원주와 연관되어 있다.

중앙선 복선전철 덕소~원주 구간이 2013년 개통을 목표로 현재 공사가 진행이고 원주~제천 구간과 원주~강릉간 복선전철도 올림픽이 개최되는 2018년 전까지 건설이 완료될 전망이다. 광주~양평~원주간 제2영동고속도로가 2016년 개통 예정이며 여주~원주 수도권 복선전철 연장도 2011~2015년 사이에 사업 착수가 예정돼 있다.

원주를 중심으로 SOC가 대거 확충될 것이란 기대감은 원주권 부동산 투자로 직결되고 있는데 실제로 동계올림픽 유치가 확정된 지난 7일 이후 LH가 원주시에 조성중인 무실지구와 혁신도시에서 미분양 아파트 22채(38억원)와 미분양 용지 159필지(609억원) 등 총 647억원 상당의 부동산이 매각됐다.

장기간 미분양으로 남아 있던 원주 무실지구 LH 분양아파트 22채(38억원)와 주거전용 단독주택용지 36필지(57억원)가 동계올림픽 유치 발표 이후 전량 매각됐으며 공동주택용지 1필지(250억원)와 준주거용지 5필지(98억원)도 팔렸다.

강원혁신도시도 지난 7일부터 20일까지 주거전용 단독주택용지 112필지(143억원), 준주거용지 4필지(53억원), 근린생활시설용지 1필지(8억원) 등 총 117필지 204억원이 매각됐다.

남기봉 혁신도시사업단장은 “2018 평창동계올림 유치를 계기로 철도, 도로 등 기간 교통망이 모두 확충되면 원주는 사실상 수도권과 같은 효과를 볼 것이다. 강원혁신도시는 원주에서 무실 1·2·3·4, 구곡·단관지구와 함께 신도시축의 핵심으로 기능할 것이므로 향후 투자전망이 밝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조다연 기자(cd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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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7-25 15:46:03 수정 2011-07-25 15:4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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