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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뽀샤시한 피부를 원한다면?

입력 2011-07-26 14:45:03 수정 2011-07-26 14: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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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도 없이 쓸쓸하게 바캉스를 보내던 방콕녀는 더 이상 동정의 대상이 아니다.

화끈한 바캉스를 마치고 온 당신은 머지 않아 그들을 부러움의 시선으로 바라보게 될 것.

휴가지에서 열심히 즐긴 덕분에 얻은 당신의 비루해진 피부와 달리 갈 곳 없이 방에만 있어 안쓰럽기만 했던 방콕녀들의 우유빛깔 피부를 보면 이내 이 같은 마음은 없어질 될 테니 말이다. 그렇다고 일 년을 기다려온 바캉스를 방콕녀로 보낼 수만은 없는 일.

금 쪽 같은 바캉스는 마음 놓고 즐긴 뒤, 뽀샤시한 피부로 빨리 회복시켜주는 바캉스 애프터 케어 팁 또한 놓치지 말자.

▲ 해초팩으로 피부 진정 및 보습, 둘 다 잡기

태양에 그을린 피부가 걱정이라면 울긋불긋 달아오른 피부 진정과 보습에 좋은 해초팩을 추천한다.

단, 해초팩 사용시, 산화되지 않도록 일회 사용량만 만들어 즉시 하는 것이 중요하다.

부패시, 영양소 파괴뿐 아니라 유해 성분이 발생돼 오히려 피부에 독이 될 수 있기 때문.

한편 이 같은 수고로움을 덜고 쉽다면 유기농 해초 화장품이 대안이 될 수 있다.


프랑스 프리미엄 브랜드 이로와지의 ‘인스턴트 뷰티 프레쉬 마스크’는 에코서트 인증을 받은 오가닉 제품으로 청정지역에서 채취한 해초성분으로 만들어져 민감해진 피부에 적합하다.

또한 울긋불긋해진 안색을 개선할 뿐 아니라 피부 속 쌓인 노폐물을 배출하는 디톡싱 효과로 유명하다.

▲ 피부 재생에는 보습과 피부 속 유 수분 밸런스가 관건

방콕녀의 뽀샤시한 피부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것은 촉촉한 수분감.

하지만 여름 자외선 차단에는 신경을 곤두세우는 반면에 보습 관리는 소홀해지기 쉽다.

이는 과도한 피지분비로 인해 피부의 건조한 상태를 잘 인지하지 못하기 때문.

또한 선번 후 손상된 피부 회복에는 충분한 양의 수분섭취가 필수적이다.

여기에 추가적으로 피부 재생과 함께 피부 속 수분증발을 막는 유분 관리가 함께 이루어져야 빠른 피부 회복을 기대할 수 있다.

피부 보습이라고 하면 수분 공급만을 생각하지만 피부 속 수분 증발을 막는 유분막이 없으면 아무리 수분을 공급한들 곧 증발할 뿐 아니라 그나마 가지고 있던 피부 속 수분을 함께 증발시킬 수 있어 피부 회복을 더디게 만들 수 있다.

비오템의 아쿠아수르스 논스탑 크림은 적당한 유분감이 함유 된 수분크림으로, 피부 속 수분을 오래 지속 시켜주며 끈적임 없이 흡수되어 여름에도 부담스럽지 않게 사용할 수 있다.

▲ 얼룩진 피부는 자연스러운 컬러톤 보정으로 뽀샤시하게

햇빛으로 얼룩덜룩해진 피부를 단 시간에 뽀샤시한 방콕녀 피부로 회복한다는 것은 사실상 어려운 일이다.

당장 외출 스케줄로 인한 당황스러운 마음에 선번 된 피부를 두꺼운 화장으로 커버한다면 이는 더욱 역효과를 낼 수 있다.

이런 경우 피부 컬러톤 보정으로 최대한 자연스럽게 피부를 연출하는 것이 관건.

자외선 자극으로 인해 피부에 붉은기가 있다면 그린베이스를, 기미나 잡티 등 얼룩덜룩한 피부를 보정하고자 한다면 핑크, 라벤더 베이스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더 확실한 커버를 원한다면, 두꺼운 파운데이션 보다는 유기농 성분의 비비크림을 바르는 것이 피부 안전은 물론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에도 좋다.

시크릿키의 ‘오가든 유기농 비비크림’은 피부의 자극적인 화학재료를 배제하여 메이크업 후에도 피부를 지치지 않게 만든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조으뜸 기자(ced@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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