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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ㆍ윤석중 탄생 100주년 ‘고향의 봄을 그리는 소년’ 개최

입력 2011-07-26 17:26:36 수정 2011-07-26 17:2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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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서 이원수ㆍ윤석중 탄생 100주년을 맞이하여 작가의 작품세계를 문학 및 미술작품을 통해 재조명 해보는 ‘이원수ㆍ윤석중 탄생 100주년 기념 문학 그림전 : 고향의 봄을 그리는 소년’ 전시를 개최한다.

다음달 1일부터 9월 25일까지 진행되는 이번전시회에는 이원수작가의 동시집인‘너를 부른다’,‘빨간 열매’, 윤석중 작가의 동요집 ‘노래동산’, ‘엄마 손’등 주요 작품을 설명과 함께 시대별, 작품별로 구분하여 전시하고 현대에 맞게 재구성한 그림책 등 100여 책을 소개한다.


아울러 ‘고향의 봄’, ‘고추 먹고 맴맴’, ‘옹달샘’ 등 노랫말만 들어도 누구나 알 수 있고 따라 부를 수 있는 친숙한 동시들을 국내 미술계 대표화가 10명이 서양화, 미디어아트, 조각 30여점으로 새롭게 형상화 했다.

동화 구연과 동요 부르기 등 부대행사를 마련하여 이를 통해 부모세대들이 어린 시절 즐겨 불렀던 아름다운 동시와 동요를 접할 수 있다.

교과서에서만 배워온 동시, 동요를 문학작품과 그림 등으로 형상화한 창작미술작품으로 비교하며 감상 할 수 있는 좋은 전시회가 될 것이다. 02-3413-4800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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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7-26 17:26:36 수정 2011-07-26 17:2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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