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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엔 축제가 가득한 ‘동해안’으로!!

입력 2011-07-27 10:34:50 수정 2011-07-27 10:3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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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어딜 갈지 몰라 망설이고 있다면, 풍성한 축제가 가득한 동해안을 추천한다.

경북 동해안 곳곳에서 다양한 축제로 피서객들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번 주말과 다음주말에 열리는 축제로는 포항국제불빛축제, 영덕 황금은어축제, 울진 워터피아페스티벌, 울릉도 오징어 축제 등이 있다.


▲ 포항국제불빛축제
세상의 아름다운 모든 빛이 모이는 한 여름 밤의 꿈, 제8회 포항국제불빛축제가 30일 포항 북부해수욕장에서 펼쳐진다.

2010년 문화관광부가 지정한 대한민국 대표 유망축제로 선정된 포항국제불빛 축제는 강과 바다, 두 장소에서 연출되는 색다른 즐거움을 맛볼 수 있는 “불”과 “빛”을 테마로 가진 국내 유일한 축제이다.

이번 축제는 ‘세상의 모든 빛’을 주제로 한국, 호주, 중국, 포르투갈 총 4개의 국가에서 온 연화팀이 불꽃 경연대회를 벌일 예정이며, 앞서 신청한 연인들을 대상으로 포항제철소 소통보드를 통해 메시지와 영상으로 프러포즈 이벤트를 실시하고 불빛 퍼레이드, 뮤직 불꽃쇼 등 여러 문화공연도 마련한다.

또한 축제 중에 카메라에 잡힌 커플과 가족들에게 기념품을 증정하고 불빛 댄스파티 등의 관광객들이 직접 참여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도 있다.

이와함께 미국, 스페인, 노르웨이, 캐나다, 터키 등 국내외 10개국 40여개 팀이 참가하는 2011 포항바다국제연극제도 내달 3일부터 5일간 포항중앙상가 일대에서 열려 관객들을 연극의 바다로 초대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www.poscofs.com) 참고

▲ 영덕 황금은어축제

2011 영덕황금은어축제가 29일부터 3일간 영덕군민운동장 옆 오십천 둔치에서 열린다.

영덕의 명물이자 군어로 지정된 황금은어의 우수성을 알리고자 마련된 이번 축제는 은어반두잡이 체험, 어린이 맨손잡이 체험등의 체험행사와 황금은어 철인 선발대회, 황금은어전국낚시대회 등의 공연행사, 은어페이스페인팅, 은어 숯불구이 체험장 등의 여러 부대행사들로 구성되어 있어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2011 영덕 황금은어축제에 관한 자세한 일정은 영덕여름축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울진 워터피아페스티벌

오는 7월 30일부터 8월 7일까지 무려 9일동안 백암?덕구온천과 친환경엑스포공원 등에서 ‘2011 울진워터피아페스티벌’이 개최된다.

‘여름이 전해주는 또 다른 자연과의 만남’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울진이 자랑하는 삼욕(온천욕,해수욕,산림욕)을 모두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축제이다.

이번 워터피아페스티벌은 뮤직팜 페스티벌, 민물고기 잡기체험, 윈드서핑 체험 및 대회, MTB축제, 백암온천제 등 여러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있다.

자세한 사항은 http://waterpia.uljin.go.kr 참조

▲울릉도 오징어 축제

울릉도 최대 여름축제인 오징어축제가 ‘태고의 신비,꿈이 있는 사람과의 만남’을 주제로 내달 2일부터 3일간 저동항과 울릉도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축제에는 풍어기원 제례, 오징어요리시식회 등 문화행사를 비롯, 냉동오징어분리하기, 오징어 배따기, 오징어 맨손잡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가 펼쳐진다.

또 울릉도와 독도 사진전, 풍물패 야시장 등의 부대행사의 마련으로 관광객들에게 많은 볼거리를 선사한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김현지 인턴기자(khj@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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