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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회장'일가, 생애 첫 해외여행 떠나다!

입력 2011-07-27 13:46:51 수정 2011-07-27 13:4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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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코미디의 제왕 ‘가문’ 시리즈의 네 번째 영화 '가문의 영광4-가문의 수난'(이하 ‘가문의 영광4’) 속 주인공들이 지난 세 편의 시리즈에서 보여주었던 것과는 확연히 다른 세련된 공항패션으로 ‘가문룩’을 선보여 화제다.

밝고 경쾌한 컨셉의 패션이 공개된 이번 스틸은 생애 첫 해외여행을 떠나는 ‘가문’이 앞으로 어떠한 수난을 겪을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가운데 눈길이 모아진다.

조폭 정신으로 기업과 가문을 이끄는 카리스마 대모 ‘홍회장’ 역의 김수미, 살림의 달인으로 거듭난 구 백호파 1인자, ‘장인재’’역의 신현준, 넘치는 바람기를 주체하지 못하는 가문의 첫 이혼남, ‘장석재’역의 탁재훈, 사소한 일에도 크게 흥분하는 가문의 쌈닭, ‘장경재’역의 임형준, 무식과 폭식으로 무장한 가문의 수치, 엄니 손 식품 ‘비서’역의 정준하가 총 출동한다.

5년 만에 돌아온 ‘가문’ 시리즈의 오리지널 멤버들 역시 전 시리즈에서 볼 수 없었던 유쾌한 스토리와 더 커진 스케일에 큰 기대감을 표하며 맹 촬영 중에도 즐거운 현장분위기를 연출했다는 후문이다.

지난 조폭 생활을 청산하고 김치사업으로 성공가도를 달리던 홍회장 일가의 출국금지가 풀렸다. 이를 계기로 생애 첫 해외 여행을 떠나는 ‘가문’. 그들이 공항에서 출국하는 장면의 스틸을 공개하며 요즘 가장 핫한 스타들의 트렌드 공항패션인 ‘가문룩’으로 선보여 화제다.

공항 로비로 향하는 홍회장 일가의 위풍당당한 포즈 속에 어우러진 캐릭터마다의 독특한 패션포인트들이 눈길을 끄는 본 스틸에서 ‘골 때리는 가문’의 면모 역시 잘 드러나 관객들의 기대감에 부흥, 웃음을 자아내게 한다.

홍회장역 김수미의 강렬한 레드 색상 수트와 챙넓은 모자, 첫째, 둘째 아들역 신현준과 탁재훈은 믹스매치 화이트 수트, 셋째 아들역 임형준은 세련된 블랙 수트를 입고 공항에 등장, 화이트, 블랙, 레드의 포인트로 발랄하면서도 재치있는 ‘가문룩’을 선보였다. ‘가문’의 뒤에서 엉뚱한 표정의 비서역 정준하 역시 레드하트가 촘촘히 박힌 핑크빛 무릎양말에 사파리룩을 매치시켜 또 한번 큰 웃음 선사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처음 떠나는 해외여행으로 부푼 설레임에 공항을 찾은 ‘가문’의 공항패션 스틸은 예측불허 수난이 기대된다.

한편 조직생활을 청산하고 ‘엄니 손 식품’을 차린 홍회장 일가가 해이해진 가문의 단합대회 겸, 생애 최초로 떠난 해외여행에서 사상초유의 사건에 맞닥뜨리며 예측불허 수난을 겪게 되는 영화 '가문의 영광4-가문의 수난'은 5년 만에 다시 찾아와 추석에 관객들을 만난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김성희 기자(ks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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