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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즐처럼 재밌게 배우는 한글교재 ‘리도한글놀이’ 출시

입력 2011-07-27 15:38:29 수정 2011-07-27 15:3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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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세기에 만들어진 우리말 ‘한글’은 매우 과학적이고 논리적인 구조로 창제된 문자다.

한글은 지구상에 존재하는 문자 중에 가장 많은 발음을 표현할 수 있고, 훈민정음 해례본에 ‘어리석은 이라도 열흘이면 배울 수 있다’고 기록되어 있을 만큼 배우기 쉬운 것이 특징이다.

그러나 정작 한글을 처음 배우는 아이들이 접하는 대다수 한글교재는 한글의 우수한 과학적 원리를 활용하지 못하고, 단순히 읽고 쓰기 반복의 암기식 교육방법을 택하고 있다.

이에 산돌커뮤니케이션에서는 최근 한글의 과학적 원리를 계승·개발한 한글교재 ‘리도한글놀이’를 출시했다.

‘리도한글놀이’는 초성, 중성, 종성과 자음, 모음 각각의 한글블록으로 구성된 교구로, 한글의 과학적 원리를 그대로 재현한 것이다.

제품은 한글블록을 직접 손으로 만지고 퍼즐처럼 맞춰보는 등 놀이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한글을 깨우치도록 개발됐다.

회사 측은 “육아커뮤니티 및 블로그에 아이가 스스로 ‘리도한글놀이’ 한글블록을 맞춰보면서 한글을 깨우쳤다는 후기가 많이 올라오고 있다”며, “무독성 소재를 사용해 만든 한국제품이라 안전하다는 것도 큰 장점으로 인정받고 있다”고 밝혔다.

산돌커뮤니케이션 석금호 대표는 “27년간 한글과 서체에 대해 연구해오면서 한글의 과학성, 논리성, 우수성에 아직도 놀라고 있다. 그러나 한글을 배우는 아이들에게는 이런 장점들을 제대로 전달해주는 한글교재가 없다는 것에 한국인으로서 책임감을 느끼고 ‘리도한글놀이’를 개발하게 됐다”고 전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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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7-27 15:38:29 수정 2011-07-27 15:3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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