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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한 메이크업, 오후까지 쭉~

입력 2011-07-27 16:31:05 수정 2011-07-27 16: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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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더위, 습한 장마가 번갈아 가며 공들인 메이크업을 방해하고 있다.

그렇다고 해서 무조건 강력한 롱래스팅, 워터프루프 제품을 사용하기만 하면 다양한 외부자극으로부터 메이크업을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을까.

간혹 롱래스팅 메이크업 제품은 피부에 무리를 주는 경우가 있고 또한, 지속력을 위해 모든 메이크업 제품을 롱래스팅 메이크업 제품으로 바꾸는 것은 부담스러운 것이 사실이다.

때문에 피부에 무리를 주지 않으면서 메이크업의 지속력을 유지시킬 수 있는 메이크업만 알고 있다면, 무더운 폭염과 습한 장마에도 아침부터 저녁까지 메이크업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이다.

▲ 촉촉해야 오래가는 베이스 메이크업

여름철 높은 지속력의 롱스팅 메이크업을 위해서는 기초단계에서의 충분한 수분공급이 필수다.

피부가 촉촉한 상태를 유지해야 쉽게 건조해지지 않으며, 메이크업도 오래 지속되기 때문.
여기서 주의해야 할 점은 유분이 아닌 수분이라는 것이다.

메이크업 전 수분 함량이 높은 수분크림을 사용하는 것이 좋고, 그 후에 쉽게 덧바를수 있으면서도 무겁지 않은 파우더 타입의 파운데이션을 골고루 발라주면 베이스 메이크업의 지속력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다.


카트린의 ‘매직 커버링 미네랄’은 100% 천연 미네랄로만 만들어진 루스 타입의 파운데이션이다.

천연 미네랄 입자가 피부 표면의 수분과 밀착돼 하루 종일 메이크업을 유지시켜주며 피부를 촉촉하게 해준다.

특히, 선크림, 메이크업베이스, 파운데이션, 파우더, 팩트, 하이라이터 기능을 한 모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 여름 메이크업에 더욱 효과적이다.

마몽드의 ‘브라이트닝 파우더 팩트 10HR’은 마몽드만의 기술로 구현된 플로랄 브라이트닝 파우더가 빛을 환하게 반사시켜 10시간 동안 얼굴톤을 환하게 반사시켜 칙칙한 피부톤을 화사하게 표현해준다.

SA기술로 구현된 파우더가 피부 위에 뭉침없이 고르게 도포돼 얼굴로 들어오는 빛을 사방으로 분산시켜 얼굴 전체 피부톤을 환하게 하는 효과가 있다.

싸이닉의 ‘아쿠아 EX 젤리 크림’은 해양심층수, 해조복합 추출물, 아쿠아씨드 콤플렉스로 이뤄진 3중 보습 성분인 아쿠아 캡처 콤플렉스가 함유돼 피부 깊숙이 수분을 공급하여 수분 밸런스를 맞춰주고 수분 손실을 최소화 시켜 24시간 촉촉함을 유지시켜 준다.

▲ 크림+파우더, 착 달라붙는 롱래스팅 아이 메이크업

손으로 발라 쉽고 빠르게 연출 할 수 있는 크림 아이섀도우.

하지만 여름철에 크림 아이섀도우 하나만 눈두덩이에 바른다면 땀으로 지워지고 얼룩질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지속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크림 타입의 아이섀도우를 펴 바르고 파우더 타입의 아이섀도우를 위에 덧바르는 것이 좋다.

위에 덧바른 파우더 입자는 크림 아이섀도우의 유분을 흡착해 더욱 또렷한 발색과 지속력을 기대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에스쁘아의 ‘아이섀도우 크림’은 롱 웨어링 크림 섀도우로 롱래스팅 파우더를 사용해 피부에 피그먼트를 밀착시켜 장시간 흐트러짐 없는 아이 메이크업을 유지하며 실리콘 필름 포머의 사용으로 매끈하고 깨끗한 발색을 표현한다.

각각의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원써니데이, 크러쉬온미로 각각 구성됐다.

스킨푸드의 별사탕 아이 컬러’는 워터프루프 기능이 있는 제품으로 고발색 컬러감을 유지시켜주며 여름철 물놀이에도 번지지 않는 크림 아이섀도우·아이라이너 겸용의 멀티 아이메이크업 제품이다.

유기농 설탕의 미네랄과 보습 성분이 함유돼 발림성이 좋고 피부를 건강하게 보호할 수 있다.

아리따움의 ‘아이퍼펙션’은 더블 코팅 파우더로 우수한 피팅력이 특징이다.

피지를 흡수해 피지에 의해 화장이 흐트러지는 단점을 개선시킨, 업그레이드된 메이크업 기술력으로 만들어졌다.

손가락으로 발라도 눈두덩이에 펄감과 색감이 확 퍼지는 높은 발색력의 아이섀도우다.

▲ 원래 내 입술 같은 롱래스팅 립 메이크업

립 메이크업 또한 유분이 많은 제품은 쉽게 지워지기 쉽다.

따라서 유분이 적은 립 제품을 선택하거나 립 제품을 가볍게 바른 뒤 티슈로 살짝 닦아내거나 루스 파우더를 입술 위에 가볍게 눌러주어 유분기를 잡는 방법이 있다.

이후에 립글로스를 덧발라주면 립 메이크업의 지속력이 높아질 뿐만 아니라 발색력 또한 높일 수 있다.

나스의 드레곤 걸 벨벳 매트 립 펜슬은 점보 사이즈 크레용 모양의 펜슬 립스틱으로 매트한 질감 때문에 지속력이 높아 여름철 땀과 물에 쉽게 지워지지 않는다.

특수 실리콘 성분으로 이루어져 한번만 발라도 입술에 벨벳과 같은 컬러를 오랜 시간 연출해준다.

맥의 시즈널리 수프림 립스틱은 립글라스의 반짝임과 립스틱의 풍부한 발색력을 동시에 갖춘 신개념 립스틱으로, 특히, ‘쉬어 만다린, ‘코리안 캔디’, ‘해피 히비스커스’는 한국의 맥 아티스들이 한국여성들 피부톤에 잘 어울리는 색상으로 직접 개발한 제품이다.

메이블린의 컬러 센세이셔널 모이스쳐 익스트림 립컬러는 보이는 그대로 선명한 발색력을 자랑하는 립스틱이다.

가볍게 톡톡 두드리듯 바르면 세미 매트한 입술로 표현되고, 여러 번 덧바르면 수분감이 더해져 크리미하고 촉촉하게 발린다.

총 20가지 컬러로 출시돼 자신의 피부톤과 스타일에 따라 골라 쓸 수 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조으뜸 기자(ced@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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