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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하고 화끈한 7명의 '아가씨와 건달들', 최종리허설!

입력 2011-07-27 16:49:40 수정 2011-07-27 16:5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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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뮤지컬 '아가씨와 건달들'이 오는 8월 2일 개막을 앞두고 무더운 날씨에도 매일 10시간 이상의 연습을 소화하며 마지막 연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베테랑 뮤지컬 배우 김무열 ‘스카이’와 정선아 ‘사라’의 알콩달콩한 모습, 그리고 귀여운 연상 연하 커플 옥주현의 ‘아들레이드’와 이율 ‘네이슨’의 티격태격 하는 모습, 뮤지컬에 첫 도전장을 내민 ‘진구’와 ‘이용우’의 새롭고 다양한 모습, 카리스마 넘치는 '아들레이드' 김영주까지, 7인7색 파워캐스트에 이지나 연출의 재기 발랄한 현대적 해석이 더해진 '아가씨와 건달들'의 리허설 현장은 시종일관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또한 하루 10시간이 넘는 연습을 소화하며 가족보다 더 많은 시간을 보내 온 배우들은 최고의 팀웍을 자랑하며, 연습 사이사이 쉬는 시간에도 서로 작품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아가씨와 건달들’에 푹 빠져있었다.

8월2일 개막을 앞둔 ‘아가씨와 건달들’은 최고의 배우들과 함께 브로드웨이 뮤지컬이 보여줄 수 있는 가장 화려하고 짜릿한 뮤지컬의 모든 것을 선보일 예정이다.

- 예상을 뒤엎는 새로운 컨셉의 캐스팅! 7인의 배우가 선사하는 캐스팅 파워!

2011년 여름을 더욱 뜨겁게 달굴 뮤지컬 디바 TOP 3와 라이징 스타들이 만나 압도적 매력을 펼친다. 뉴욕 핫박스 최고의 순정파 쇼걸 '아들레이드' 옥주현과 김영주, 선교사 이미지의 순수한 이면에 감춰둔 절제된 욕망을 보여줄 '사라' 정선아가 보여줄 매력적인 아가씨들이다.

그리고 커플을 이루는 멋진 건달들 역할에는 각 분야 최고의 스타들로 기대를 모은다. 연기파 배우 '진구'와 무용수이자 모델, 연기자 '이용우'가 각각 뉴욕 최고의 승부사인 '네이슨'과 '스카이'로 출연, 뮤지컬 데뷔 무대를 갖는다. 또한 2011년 '광화문연가'와 영화'활' 등 무대와 스크린에서 활약하고 있는 '김무열'과 '이율'이 2006년 '쓰릴 미'이후 4년만에 '스카이'와 '네이슨' 으로 다시 만나 뮤지컬팬들의 마음을 설레게한다.

- 최고의 스타 콤비 이지나 연출, 김문정 음악감독, 안무 루 카스트로가 함께 참여!

세월의 힘을 비껴가는 원작의 힘에 새로움을 더한 2011년 '아가씨와 건달들'은 국내 최고의 스타 콤비 연출가 이지나와 음악감독 김문정이 지휘봉을 잡는다. 이 작품은 국내 뮤지컬의 대중화에 기여한 유명한 작품이니만큼 “관객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현대적 재해석에 초점을 맞췄다”고 이지나 연출은 전했다.

또한 대한민국 최고의 크리에이터로 인정받은 두 콤비뿐 만 아니라 '알타 보이즈','I love you because' 등으로 유명한 크리스토퍼 루가텔리의 수석 협력안무가 '루 카스트로' 가 내한, 국내 최고의 무용수인 이용우를 비롯한 실력파 배우들과 파워풀하며 절제미 넘치는 세련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 역대 최고로 짜릿하고 강렬한 라이브 쇼!

이번 아가씨와 건달들의 가장 큰 변화 중 하나는 국내에 16인조 라이브밴드가 무대에 직접 올라 '하바나 재즈클럽'의 전설을 연주해 듣는 음악에서 보는 음악으로 오감을 자극, 한 껏 분위기를 고조시킨다.

연주자들이 오케스트라 피트에 있는 것이 아니라 무대에 올라와 리드미컬한 구조로 자리하게 되고, 오케스트라 단원이자 하나의 무대 장치, 배우로서의 역할을 하게 된다. 이는 국내외적으로 처음 있는 신선한 시도이다. 고층 빌딩 숲 속에서 펼쳐지는 연주, 쿠바 하바나의 야외 카페에 들어선 듯한 착각이 들 것이다. 연주 자체가 연기가 되어, 보는 음악과 듣는 음악의 장관이 펼쳐질 것이다.

브로드웨이 초연 후 60년 동안 세계에서 ‘가장 재미있는 뮤지컬’ 중 하나로 꼽힌 ‘아가씨와 건달들’은 티켓 오픈 첫 날 5,000장 판매를 기록하며 관객의 기대를 증명 했다. 이번 공연은 2011년 현 시대의 트렌드에 맞춰 업그레이드 될 예정으로 최고의 연출진과 막강한 캐스팅이 더해져 지금까지 만나볼 수 없었던 새로운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한편 뮤지컬 '아가씨와 건달들'은 오는 8월 2일부터 9월 18일까지 LG아트센터에서 화려한 공연을 선보인다. (문의 02-2005-0114)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김성희 기자(ks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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