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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 꼭 필요한 ‘마실 거리’가 있다?

입력 2011-07-27 17:27:00 수정 2011-07-27 17: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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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이 지나고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됐다. 이에 식품업계는 간편하고 맛있게 즐기는 여름 휴가철 ‘마실 거리’를 내세우며 피서객들을 유혹하고 있다.


▲ 분위기 살려라, 팩 와인

가벼운 맥주나 와인 한잔은 휴가의 낭만을 즐기는데 도움이 된다.
특히 와인은 어떤 음식과도 잘 어울리면서 분위기를 살려준다.

그러나 야외를 나가면서 묵직한 와인 병에 코르크 따개, 와인 잔까지 챙기기에는 번거롭다.

이에 국내 최초로 팩 와인을 개발·생산하는 보니또 코리아는 레드와인과 화이트 와인을 비롯해 4.5% 저도수의 팩 와인 ‘상그리아’를 선보이고 있다.

흔히 와인펀치(wine punch), 와인쿨러(wine cooler)라고 불리는 ‘상그리아’는 레드와인 또는 화이트와인에 다양한 과일과 얼음을 섞어 시원하게 마시는 스페인의 대중적 저알콜 와인 음료다.

술에 약한 여성도 부담 없이 여름휴가 분위기를 낼 수 있고, 팩 포장으로 언제 어디서나 음용할 수 있다.


▲ 떨어진 체력 채우자, 두유

뜨거운 태양 아래서 신나게 놀다보면 체력이 쉽게 떨어진다.

또 삼겹살, 맥주, 아이스크림 등 고지방 고칼로리 식품으로 가득 찬 휴가철 식단을 보면 공들여 가꾼 몸매와 올바른 식습관이 하루아침에 무너질 수 있다.

이동 중이나 간식 시간에 맞춰 두유를 마시면, 허기를 달래주고 폭식을 막을 수 있다. 휴가 때 부족해 질 수 있는 단백질도 보충해준다.

정·식품의 베지밀 ‘화이바 3000’은 칼로리 90kcal로 식물성 단백질 두유의 영양은 그대로 섭취하면서 부담 없이 몸매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제품은 한 팩에 사과 3개 분량의 식이섬유가 들어있어, 1~3개 팩 만으로도 부족한 식이섬유를 채울 수 있다. 칼슘 섭취가 필요한 소비자를 위해 칼슘을 강화하고, 칼슘흡수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 D3을 풍부하게 담았다.


▲ 졸음운전 쫒아라, 에너지 드링크

여름철에는 뜨거운 햇빛과 아스팔트 지열로 인해 운전자가 지치기 쉽다.

특히 휴가철 정체된 도로 상황과 에어컨으로 인한 두통은 피로를 가중시켜 졸음에 노출될 가능성이 크다.

이에 명문제약은 기존 제품 대비 카페인 양을 4배 강화한 ‘파워텐’ 리뉴얼 제품을 내놓았다.

제품은 식물성 천연 카페인인 과라나와 비타민 B군, L-카르니틴 등을 함유해 피로를 해소하고, 집중력을 높여줘 안전운전을 돕는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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