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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포머-‘리오’, 4D의 매력 속으로 풍덩!

입력 2011-07-27 18:08:30 수정 2011-07-27 18: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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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리오’와 ‘트랜스포머 3’는 짜릿하고 신나는 4D 효과로 관객 몰이를 하고있다. 입체화면으로 즐기는 3D보다 더 큰 만족, 색다른 경험을 하고 싶다면 주저하지 말고 4D로 이 두 영화를 선택하자. 영화를 더욱 더 실감나고 생생하게 즐길 수 있다.

- 내 짝은 어디에 있나? ‘리오’

희귀 앵무새가 짝을 찾아 온 브라질의 리오 데 자네이로에서 펼쳐지는 모험을 코믹하게 그리고 있는 ‘리오’는 지난 7월 20일 4D로 먼저 관객들을 만났다.

애니메이션 ‘리오’는 지난 4월 개봉 당시 전세계 언론과 관객들의 찬사를 받으며 약 4억 7천만 불의 흥행을 기록한 작품이다. 전세계에 몰아친 흥행 돌풍에 힘입어 국내 관객들의 기대감이 한껏 높아진 가운데 4D로 먼저 만나본 관객들의 만족도는 굉장히 높다.

4D 효과를 살펴보면 쥬엘을 비롯한 새들이 날고 행글라이더가 나는 장면에서는 방향에 따라 의자가 움직이고, 영화 속에서 바람이 부는 장면에서는 실제 바람이 분다.

또한 물이 분사되고 향기가 나며 의자에 숨겨져 있는 장치가 등을 두드려 충격을 주는 등 여러 효과가 영화를 더욱 실감나고 생생하게 즐길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 천하무적 ‘트랜스포머3’

지금 상영중인 ‘트랜스포머3’ 역시 3D뿐만 아니라 4D로도 즐길 수 있는 영화다. 디셉티콘의 지구 소환 장면에서는 천장에 설치된 조명이 번뜩이며 바람 효과와 다리 쪽에 진동 효과를 추가해 영상과 일체감을 더한다.

고층 건물이 반 토막이 나는 장면 역시 진동 효과와 더불어 의자를 아래로 끌어당긴다. 뿐만 아니라 ‘윙 수트’ 장면에서는 바람이 불고 의자의 방향 전환이 이뤄지는 등의 효과를 맛볼 수 있다.

시각과 청각을 만족시키는 것에서 더 나아가 촉각, 후각까지 모든 감각으로 영화를 감상하고 즐길 수 있게 하는 4D 상영관에서 즐기는 ‘리오’와 ‘트랜스포머 3’라면 한여름 무더위도 잊게 해줄 것이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김성희 기자(ks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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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7-27 18:08:30 수정 2011-07-27 18: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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