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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백화점에서만 파는게 아니다

입력 2011-07-28 17:26:19 수정 2011-07-28 17:2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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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명품 매출의 최대’, ‘해외명품 원정구매’, ‘중고명품 인기’, ‘명품 가격인상에도 불티나게 팔려’ 등 많은 관련 뉴스를 접하게 된다. 그만큼 명품은 우리 일상에 많이 영향을 주는 것이다.

다이아몬드만이 보석이 아니고, 명품을 보석처럼 생각하는 여심들이 많아지고 있는 것을 주위에서 흔하게 볼 수 있다. 백화점 명품관, 공항 면세점을 상대로 중고 제품으로 도전하는 업체가 있어 이목을 사고 있다.

W명품관은 매장구성 상품의 80% 이상이 루이비통, 샤넬로 이루어진 도심 속의 명품관이다.

실제 명품관을 방불케 하는 인테리어와 새 상품을 일반 편집매장에서 판매 할 수 없는 해당 법에 따라 저렴하고 질 좋은 중고품을 전시 판매 하는 것이다. 고객에게 판매는 물론, 소장한 명품의 매입, 교환, 렌탈 등 다양한 명품 솔루션을 제공한다.

W인터내셔널의 신윤천 대표는 “중고라 하여 모두 중고가 아니다. 명품은 누가 사용하던지 명품처럼 다루기 때문에 다른 중저가 상품보다 그 보관이나 상태가 중고 상품이라 하여도 깨끗하고 상품으로써 가치가 있다”라고 말하며 중고 제품의 자신감을 표했다.

W명품관은 기존의 중고제품 전문점인 전당포, 잡화점의 형식을 탈피하여 가방, 지갑, 시계 등만 판매하는 말 그대로 중고 명품관이다. 이것은 특정 제품만을 마치 명품관에서 구입하듯 취급 제품을 특성화하여 고객에게 고품질의 제품을 선사한다는 신윤천 대표의 캐치프레이즈다.

W명품관 해운대점은 장산역 9번 출구 앞에 위치해 있으며, 꼭 명품을 구매하는 고객이 아니더라도 2층 테라스에서 커피 및 음료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어 지역의 명소로 벌써부터 유명세이다.

신윤천 대표는 “W명품관은 중고명품 전문 체인점으로서 일반인이 쉽게 창업할 수 없는 아이템이다. 그러나 누구나 의지와 조금의 노력만 있으면 창업에 도전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고 말한다. 문의(1566-8044)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조다연 기자(cd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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