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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흉내쟁이 코요테 - 미국 남서부 옛이야기

입력 2011-07-29 16:54:43 수정 2011-07-29 16:5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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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요테는 원래 파란색 이였다?

열린어린이 옛이야기 그림책 시리즈의 첫 번째 이야기 ‘빛을 가져온 갈까마귀’에 이어 어리석게 남만 따라하고 으스대고 싶어 하는 코요테의 이야기를 담은 ‘흉내쟁이 코요테’가 출간됐다.

아름답던 파란 털을 가지고 있던 코요테가 어떻게 하다 잿빛이 됐는지 들려준다.

이 책은 미국 남서부 인디언들의 이야기를 칼데콧 상 수상 작가 제럴드 맥더멋이 다시 쓰고 그렸다.

한편, 열린어린이 출판사는 제럴드 맥더멋의 옛이야기 그림책 6권을 차례대로 출간할 예정이다.

각 책에서는 세계 여러 곳의 트릭스터들이 등장한다. 이들은 속임수나 사기를 뜻하는 트릭(trick)에서 비롯된 말로 남을 속이는 신화 속 인물 유형을 말한다.

트릭스터들은 사고를 치고 남을 귀찮게 하는 말썽꾸러기이지만 신에게서 해와 달을 훔쳐 사람들에게 갖다 주는 영웅이기도 한다.

책을 읽는 아이들은 그들의 모험에서 재미와 지혜를 얻고 그들의 실수에서 교훈을 얻을 수 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손은경 기자(sek@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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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7-29 16:54:43 수정 2011-07-29 16:5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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