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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아도 화사하게 반짝이는 아름다움, 미니멀한 주얼리로 여름나기

입력 2011-08-01 16:24:27 수정 2011-08-01 16:2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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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하나라도 덜 걸쳐 더위를 피하고 싶은 여름이다. 차림을 간소화하게 될 때는 액세서리도 부담스러울 때가 있기도 하다.

최대한 군더더기 없이 심플한 것을 찾게 되는 요즘과 잘 어울리는 주얼리를 소개한다. 작고 귀여운 주얼리라면 당신의 스타일링을 더욱 빛나게 해줄 것이다.


▲ 꽃을 모티브로 한 주얼리, 작지만 화사하게

파인 주얼리 ‘골든듀’에서 새롭게 출시한 ‘스위티’는 다섯 겹의 꽃잎 하나하나가 작은 스톤을 감싸고 있는 디자인으로, 심플함이 돋보이는 주얼리다. 특히 입체적인 모양 덕분에 볼륨감이 느껴져 작지만 눈에 띄는 포인트 아이템이 될 수 있다.

여름철에 주로 입게 되는 네크라인이 깊게 파인 상의에 ‘스위티’ 목걸이나 반지 등을 더하면 스타일링에 여성스러움을 더할 수 있다.


▲ 목걸이, 반지보다 더욱 미니멀한 아이템을 찾는다면…

심플함을 넘어선 ‘미니멀’이 패션계의 트렌드로 자리잡은지 오래된 만큼 주얼리도 힘을 뺀 미니멀 무드로 여름을 보내는 것은 어떨까.

특히 ‘스위티’를 비롯한 꽃잎을 모티브로 한 주얼리들은 화사한 분위기 속 단아함을 선사한다. ‘메이로즈’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 장미꽃을 본뜬 귀고리는 한층 여성스러움이 느껴진다.

골든듀 관계자는 “날씨가 더운 여름에는 크고 볼드한 주얼리도 좋지만 미니멀한 디자인을 추천한다”고 하면서, “특히 스타일링에 힘을 준 날이라면 주얼리는 상대적으로 심플하게 매치해 센스를 발휘하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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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8-01 16:24:27 수정 2011-08-01 16:2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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