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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쉬, 더럽게 좋은 냄새 ‘더티 바디 스프레이’

입력 2011-08-02 11:55:29 수정 2011-08-02 11:5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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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핸드메이드 코스메틱 브랜드 러쉬에서 올 여름 파워풀한 상쾌함으로 땀냄새와 불쾌함을 잠재워 줄 더티 바디 스프레이(DIRTY BODY SPRAY)를 출시했다.

제품은 샌달우드가 땀냄새를 잡아주는 동시에 테러겐, 라벤더 그리고 스피아민트 성분이 피부에 닿자마자 열기를 식혀주고 무더위에 불쾌한 기분과 냄새를 날려준다.

더티 레인지(DIRTY RANGE) 중 가장 먼저 출시 된 더티 바디 스프레이는 향수보다 은은하여 필요에 따라 언제든지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데오도라이징 효과까지 덤으로 즐길 수 있으며 언제 어디서나 사용 가능하다.

특히 무더운 여름, 파삭파삭하고 신선한 스피아민트와 바다 소금, 허브의 청량감을 듬뿍 머금고 있으며 ‘이탈리안샤워’라는 재미있는 어원에서 영감을 받은 제품으로,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고양이 세수를 하는 게으른 사람들에게 주목 받을 제품이다.


영국에서 출시 1주 만에 품절을 기록한 바 있는 더티 레인지는 바디 스프레이 출시를 시작으로 8월 중순 더티 레인지 스프링워시 샤워젤, 더티 헤어 스타일링 크림, 더티 쉐이빙 크림 전 제품을 전국 38개 러쉬코리아 오프라인 매장과 공식사이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조으뜸 기자(ced@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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