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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銀, 세이프지수연동예금 11-17호 출시

입력 2011-08-02 14:52:10 수정 2011-08-02 14:5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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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은 범현대그룹주인 S&P한국대기업지수2에 연계되어 수익률이 결정되는 ELD 2종과 KOSPI200 연계 ELD 3종을 3일부터 21일까지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세계적인 지수제공회사인 S&P社와 지난해 말 삼성그룹지수와 관련하여 라이센스계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최근 범현대그룹지수를 공동 개발하여 일정기간 동안 배타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는 계약을 체결하여 원금이 보장되는 ELD로 범현대그룹주에 안전하게 투자하는 것이 가능하도록 했다.

금번 출시된 ‘세이프지수연동예금 11-17호’는 5가지 상품으로 구성됐다.

‘안정형‘은 원금은 보장되면서 범현대그룹지수가 3%이상 상승 시 연 6.75%를, ’고수익상승형‘은 일일 종가기준으로 30% 초과 상승한 적이 없고 만기에 지수가 상승하는 경우 최고 연 16.80% 수익률을 제공한다.

또한 ’KOSPI200 고수익상승형‘은 KOSPI200 지수가 장중기준 30% 초과 상승한 적이 없고 만기에 주가가 상승하는 경우 최고 연 18.00%를, ’KOSPI200 안정형‘은 KOSPI200 지수가 3%이상 상승 시 연 6.75%수익률을 제공하며, ‘KOSPI200 양방향형’은 KOSPI200 지수가 상승하는 경우뿐만 아니라 하락하는 경우에도 수익발생이 가능하다.

동 상품은 총 1,500억원 한도로 판매되고, 개인고객은 물론, 법인고객도 가입이 가능하다. 3가지 상품 모두 1년제 예금이며, 최소 가입금액은 3백만원이다. (인터넷뱅킹으로 가입 시 최소 가입금액은 50만원)

신한은행 관계자는 “범현대그룹주는 현대자동차, 현대중공업 등 계열회사들의 성공적인 글로벌화를 바탕으로 시장수익률을 크게 상회하는 높은 성과를 나타내고 있고 향후 수익성 및 성장성을 감안한다면 동상품은 앞으로도 좋은 재테크수단이 될 수 있다”며, “향후에도 차별화된 기초자산으로 고객에게 보다 가치 있는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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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8-02 14:52:10 수정 2011-08-02 14:5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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