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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최대 연 90% 수익추구 등 ELS 12종 판매

입력 2011-08-02 15:35:30 수정 2011-08-02 15:3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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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는 세전 최대 연 7.50 ~ 90.00% 수익을 추구하는 ELS 12종을 총 580억원 규모로 5일까지 판매한다.

이번 ELS는 ‘원금보장형’ 2개, ‘원금부분보장형’ 1개, ‘원금비보장형’ 9개로, KOSPI200/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삼성전자/삼성생명, 현대차/SK, 한국전력/현대중공업, SK이노베이션/LG, 기아차/현대건설을 기초자산으로 구성했다.

‘신한금융투자 ELS 3111호’는 KOSPI200과 HSCEI를 기초자산으로 세전 최대 90% 수익을 추구하는 1년 만기의 원금부분보장형 상품이다. 발행 후 1년 동안 두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130%를 초과하여 상승한 적이 없고(종가기준), 만기평가일에 수익률이 더 낮은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100% 이상이라면 기초자산 상승률의 300%(참여율) 수준으로 최대 90%의 수익을 지급한다.

만기평가일에 수익률이 더 낮은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90% 이상, 100% 미만인 경우 원금의 90% 이상으로 상환되며, 최초기준가격의 90% 미만인 경우라도 원금의 90%를 지급한다. 발행 후 1년 동안 두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130%를 초과하여 상승한 적이 있는 경우(종가기준) 원금의 103%로 상환된다.

이외에도, KOSPI200/HSCEI를 기초자산으로 한 1년 만기 원금보장형(3110호), 삼성전자/삼성생명을 기초자산으로 한 3년 만기(6개월마다 자동조기상환 기회) 원금보장형(3112호), KOSPI200/HSCEI, 현대차/SK, 한국전력/현대중공업, SK이노베이션/LG, 기아차/현대건설를 각각 기초자산으로 한 1~3년 만기 원금비보장형(3113 ~ 3121호) 등 다양한 기초자산으로 ELS를 발행한다.

이 상품들은 금융투자상품 분리에 따라 ‘3110호’, ’3112호’는 저위험(4등급), ‘3111호’는 중위험(3등급), 그 외 상품들은 고위험(2등급)으로 분류된다. 최소 가입금액은 1백만원이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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