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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마을, ‘유기농 고춧가루’ 가격 동결 예약 행사

입력 2011-08-02 15:55:55 수정 2011-08-02 15:5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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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축산물(12.1%), 수산물(11.2%), 농산물(10.9%) 등 농축수산물이 전체적으로 11.2%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고춧가루는 여름철 보양식 인기와 함께 긴 장마와 국지성 호우로 인해 27.0%나 급등, 밥상물가를 천정부지로 끌어올리고 있다.

이에 친환경 유기농 대표 브랜드 초록마을은 최근 ‘유기농 태양초 & 고춧가루 예약판매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유기농 태양초 & 고춧가루 예약판매 행사’를 통해 초록마을은 고춧가루 가격에 부담을 느끼고 있을 소비자들을 위해, 판매 가격을 전년도 가격으로 동결해 예약 받고 있다.

또한, 행사 기간 내 구입 예약을 한 소비자들에게는 추가로 5% 할인해주고, 고춧가루와 김치를 보관할 수 있는 김치통 증정행사까지 실시한다.

제품군을 일반 굵기, 중간 굵기, 고추장용, 매운맛 등 다양하게 준비해, 생산농가의 판매 활성화는 물론 소비자 만족도 모두 끌어올릴 예정이다.

초록마을 측은 “작년 중국산 불량 고춧가루 파동으로 인해 ‘초록마을 유기농 태양초&고춧가루 예약판매 행사’시 재고가 조기에 소진되어, 올해에는 연초부터 농가와 연간계약을 통해 충분한 물량을 확보 진행하고 있다”며, “하지만 시장 상황이 이렇다 보니 올해에도 조기 소진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예약 받고 있는 유기농 고춧가루는 모두 햇볕에 직접 말린 유기농 태양초로, 친환경농업대상을 비롯해 농산물우수관리제(GAP) 인증을 받은 바 있다.

회사 측은 “특히 태양초 건고추는 고추 농가와 함께 토양관리부터 파종·육묘·정식에 병해충 및 잡초 제거, 수확 후 건조작업까지 규격화한 공정을 관리해 HACCP과 ISO 22000 인증을 받았으며, 미국·일본·유럽연합(EU) 등으로부터 유기식품 가공에 적합하다는 평가를 받은바 있다”고 설명했다.

초록마을 상품본부 이경욱 본부장은 “초록마을의 고춧가루는 토질 및 원료의 엄격한 품질관리, 최신 설비, 청결한 위생관리시스템 등 3박자가 어우러져 만들어진 명품”이라며, “초록마을은 소비자들에게 최고의 친환경 유기농 상품을 알뜰한 가격에 제공하여, 농촌과 도시의 상생을 통한 경제의 위기 극복에 최선을 다할 것”것이라고 밝혔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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