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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캉스, 분위기는 살리는 ‘와인’ 따로 있다

입력 2011-08-03 08:58:12 수정 2011-08-03 08:5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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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캉스 시즌이 다가옴에 따라, 바쁜 도심의 일상을 피해 여름휴가를 떠나는 이들도 많아졌다.
친구, 연인, 가족과 함께 떠난 즐거운 휴가지, 캐주얼한 바캉스 와인으로 무더위도 날리고 신나는 분위기를 연출해보자.



▲ 친구들과 캠핑여행에는 캐주얼 파티와인

친구들과 함께 떠나는 캠핑에는 여럿이 함께 즐기기 좋은 파티 와인이 좋다.

‘격의 없이 사이좋게 지내다’라는 의미를 지닌 프랑스 와인 ‘홉노브’는 ‘파티 와인’으로 더욱 유명하다. 단순하면서도 세련된 라벨로 20~30대의 젊은 소비자에게 인기가 많다.

‘홉노브 피노누아’는 풍부한 과일향의 레드 와인으로, 캠핑에서 빠질 수 없는 메뉴인 삼겹살과도 잘 어울려 친구들과 함께하는 야외 바비큐 파티에 안성맞춤이다. 가격은 28,000원(750ml, 백화점가 기준).


▲ 커플의 바캉스에는 낮은 도수의 로맨틱 와인

커플들의 바캉스에 절대 빠질 수 없는 것은 로맨틱함을 더하는 와인이다. 상큼한 맛과 낮은 알코올 도수의 로제와인, 스파클링 와인 등을 차갑게 칠링해 커플이 함께 즐긴다면, 잊을 수 없는 로맨틱한 바캉스가 될 것이다.

호주 캐주얼 와인 ‘옐로우테일’은 풍부한 과일 향과 순한 맛으로 커플이 가볍게 즐기기에 적합하다. 특히 로제 스파클링 와인인 ‘옐로우테일 버블즈 로제’는 신선한 딸기와 달콤한 체리의 풍부한 향이 인상적이며, 알코올 도수 7.5%로 부담 없다.

제품은 사랑스러운 핑크빛 라벨과 잔에 따랐을 때 밝은 핑크 장밋빛의 스파클링이 화사한 분위기를 선사한다. 가격은 28,000원(750ml, 백화점가 기준).


▲ 가족과의 여행에는 다양한 음식과 어울리는 화이트 와인

가족들과 함께하는 여행에는 맛있는 먹을거리들을 다양하게 준비해가기 마련이다. 그러므로 이때는 다양한 음식들의 맛을 살려줄 수 있는 산뜻한 화이트 와인을 준비해보자.

‘산타캐롤리나 안타레스 샤도네’는 샤도네 100%로 만들어진 황금빛의 화이트와인으로, 사과와 열대과일의 풍부한 향이 상큼한 느낌을 더한다.

또한 전체적으로 가볍고 신선한 샤도네의 특징이 잘 드러나며, 적절히 균형을 이룬 산도가 함께 즐기는 음식의 맛을 살려줘, 야외에서 음식과 함께 즐기기 좋다. 가격은 12,700원(750ml, 백화점가 기준)이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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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8-03 08:58:12 수정 2011-08-03 08:5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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