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Total News

KT, 수해복구성금 5억 기부

입력 2011-08-03 11:11:13 수정 2011-08-03 11:14:11
  • 프린트
  • 글자 확대
  • 글자 축소

KT는 최근 호우로 인한 자사의 115억원 상당의 시설 피해에도 불구하고 수해복구성금 5억원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3일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이재민의 수해복구 지원 작업에 쓰여지게 된다.

KT는 성금지원과 함께 피해를 입은 고객을 대상으로 통신 시설 복구 작업을 전개하여 2일 전국 98%의 통신망 복구를 완료했다. 이 외에도 각 지역별로 ‘KT 사랑의 봉사단’이 수해복구 작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피해지역이 재난지역으로 선포될 경우 해당 지역 고객들의 통신비도 감면할 계획이다.

석호익 KT 부회장은 "최근 집중 호우로 KT의 시설피해도 심각한 상황이지만 피해를 입은 고객들에게 작은 도움이나마 제공해야겠다는 생각에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 며, "수해 복구가 신속하고 원활하게 이루어져 수재민들이 하루 속히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집중 호우로 인한 KT의 시설 피해는 통신 케이블 400Km, 관로 20Km, 전주 3천여 본 등이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한지현 기자 (hjh@kmomnews.com)

[키즈맘뉴스 BEST]

· 2PM, 우리가 진짜 절제된 남성미 보여줄게!
· 우리 아이 기저귀 떼기, ‘보고 따라 하기’ 방법이 효과적
· '최고여배우' 전도연, 공효진과 한솥밥 식구!

· 식상한 '미드'는 가라! '미드' 어디까지 봤니?
· 박신혜처럼 귀엽거나! 소이현처럼 우아하거나!

입력 2011-08-03 11:11:13 수정 2011-08-03 11:14:11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URL
© 키즈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