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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시애’ 막창점문점, 집중 관리 창업으로 주목

입력 2011-08-04 09:01:51 수정 2011-08-04 09: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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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창전문점 ‘술시애’를 운영 중인 디에스홀딩스컴퍼니의 양대승 대표가 이번에는 ‘집중 관리 창업’ 프로그램으로 주목 받고 있다.

양대표는 구이류 창업은 손이 적게 가는 대신 손님 접객 방식, 원육 관리 방식, 단골 확보 방안 등의 다양한 노력이 필요하다며 몇 일간의 교육만으로 오픈 하는 것은 성공하기 어렵다며, 술시애 신규 가맹점을 한 달간 ‘집중 관리 가맹점’으로 선정해 홍보부터 점포관리, 가맹점주의 마음가짐 등 창업자가 성공하기 위한 모든 부분을 무료로 집중 관리 해주고 있다.

업종 전환을 통해 술시애 합정점을 운영 중인 김미정 씨는 한 달간의 ‘술시애 집중관리 창업’ 시스템으로, 업종 전환하기 전 수익에 대비해 상당히 높은 안정적인 수익을 올리고 있다면서 주위에도 권해보고 싶다며 양 대표에게 고마움을 표시했다.

막창 창업은 점포 보증금과 초기 창업자금이 적게 들어 투자 리스크는 줄였지만 집중적인 본사의 도움 없이는 안정적인 수익을 가져가기 어려울 수 있으므로 술시애의 ‘집중 관리 창업’ 개념은 향후 소자본 창업 아이템의 귀감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연이어 기존 가맹점의 상식을 깨고 있는 양 대표는 “업계에서 가장 적은 창업비용으로 오픈해 주면서도 가맹점이 최대의 수익을 남길 수 있는 모델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술시애 막창만의 독특한 맛을 끊임없이 연구 개발하는 데에서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따.

이번 ‘집중 관리 창업’은 30곳의 신규 가맹점주까지만 지원을 고려하고 있으며 너무 많은 가맹점을 ‘집중 관리 창업’을 하기에는 인력이 턱없이 모자란다’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조다연 기자(cd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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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8-04 09:01:51 수정 2011-08-04 09: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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