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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국제 관악제의 시작, ‘관악의 금빛 향연’

입력 2011-08-05 14:52:56 수정 2011-08-05 14:5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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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국제관악제의 시작을 알리는 ‘관악의 금빛 향연’ 음악회는 오는 8월 10일 예술의전당 리사이틀 홀에서 공연을 한다.

이번 공연은 오는 8월 12일부터 8월 2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제주국제관악제의 시작을 알리는 ‘관악의 금빛 향연’ 음악회로 기획됐다.

제주국제관악제에 입상했던 연주자들을 한데모아 관악의 매력을 알리고 관악의 대중성과 전문성을 함께 추구하고자 한다.

공연에 참여하는 출연진은 트럼펫 박기범, 곽봉환, 세르게이 아키모프, 트롬본 김솔, 배이스 트롬본 이재룡, 김태훈, 튜바 지승렬이 함께 한다.

음악 프로그램으로는 슈만의 Adagio and Allegro for Horn and Piano in A flat Major, Op.70등 관악의 매력을 뽐낼 수 있는 곡들이다.

한편 제주국제관악제는 제주토박이 관악인들의 열정과 노력에 의해 1995년부터 격년제로 시작되었으며 1998년에는 일본, 대만, 독일, 한국에서 참가한 소규모의 전문앙상블축제를 마련했다. 대중적 호응이 높고 축제성이 강한 홀수 해의 콘서트밴드축제와 함께 전문성에 초점을 맞춘 짝수 해의 앙상블 축제가 시작됐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김성희 기자(ks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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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8-05 14:52:56 수정 2011-08-05 14:5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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