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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엣지있는 ‘고지전’의 주인공들의 선택!

입력 2011-08-08 09:40:20 수정 2011-08-08 09:4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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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2주도 안되어 15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고지전의 열풍이 식을 줄 모르고 있다. 영화의 인기와 더불어 두 주인공 고수, 신하균에 대한 관심 또한 뜨거운 가운데 언론에 노출된 그들의 스타일 역시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

그 동안 보여줬던 부드러운 이미지를 벗고 영화에서 차가운 카리스마를 선보인 고수와, 편안하고 댄디한 스타일을 보여주고 있는 신하균 두 사람은 스타일이 전혀 다른 듯 보이지만, 주얼리로 무심한 듯 시크한 스타일링을 했다는 점에서 두 스타의 공통점을 찾을 수 있다.


지난 5월 발간된 ‘하이컷(High Cut)’ 화보에서 고수는 블랙 셔츠로 시크하고 엣지있는 스타일을 연출하는 동시에 판도라 가죽 팔찌를 포인트 아이템으로 선택하였다. 액세서리로 세련되면서도 와일드한 매력을 자아내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신하균은 캐주얼한 수트와 함께 판도라의 레이어드 팔찌를 착용함으로써 ‘군복이 잘 어울리는 배우’라는 이미지가 무색할 정도로 스타일리쉬한 시사회 패션을 연출 하였다.


또한 고지전 시사회를 찾은 송중기는 베이직한 수트에 러닝화를 매치하였는데, 자칫 밋밋해지기 쉬운 룩에 그 역시 가죽 브레이슬릿으로 포인트를 주어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과시했다.

고지전의 남자들이 즐겨하는 아이템은 주얼리 브랜드 판도라의 브레이슬릿. 그 중 판도라의 모멘츠 컬렉션 브레이슬릿은 오피스룩은 물론 캐주얼룩으로도 활용이 가능하고 본인의 취향에 맞게 참의 종류와 개수를 조절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판도라의 관계자는 "최근 팔찌나 반지 같은 액세서리에 대한 남성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고객층이 점차 확대되고 매출도 상승하고 있다"며 "그 동안 자신을 꾸미는데 소극적이었던 남성들이 패션에 대해 관심이 늘어나며 주얼리에 대한 문의가 더욱 많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남성용 주얼리와 액세서리를 고를 때에는 과하지 않은 심플한 스타일의 아이템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특히 날씨가 더울수록 화려하고 큰 액세서리는 착용하기에도, 보기에도 부담스럽기 때문에 깔끔하고 댄디한 룩에 심플한 팔찌나 반지로 엣지 있는 스타일을 연출한다면 누구나 패셔니스타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뜨거운 여름, 가벼운 액세서리만으로 포인트를 주어 고지전의 남자들처럼 패션 센스를 발휘하는 것은 어떨까.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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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8-08 09:40:20 수정 2011-08-08 09:4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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