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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엔 브래지어, 바다에선 비치웨어! 실속 있는 멀티 브래지어 인기

입력 2011-08-08 15:59:39 수정 2011-08-08 16: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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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휴가철도 막바지에 들어서고 있다. 그러나 미처 바캉스룩을 준비하지 못한 이들을 위해 리바이스 바디웨어와 좋은사람들 예스가 출시한 ‘Multi-Use Underwear’가 인기다.


속옷이 하나의 패션으로 자리 잡아 보여주고 싶은 아이템이 된지는 오래. 이제 속옷도 아웃웨어와 언더웨어의 경계를 넘나들며 진화하고 있다. 브래지어와 비치웨어 겸용이 가능한 신개념 브래지어가 바로 그것이다.

리바이스 바디웨어에서 출시한 ‘산타모니카 멀티 브래지어’는 여름철 비치웨어로도 착용이 가능하다.

이 제품은 여름속옷에 가장 많이 사용되는 쿨맥스원단에 타공조직을 지닌 메시소재를 사용해 땀과 물기의 흡수와 건조가 빨라 물속이나 해변에서 입을 수 있다.

특히, 산타모니카 해변의 석양을 실제 촬영한 사진을 그대로 담았고, 가슴 중심이 탑 형태로 디자인되어 착용에 부담이 없다.

올 여름 유행하는 시스루룩에 잘 어울리며 랩 스커트 대신 핫팬츠를 착용하고 단추를 조금 열어 코디하면 남들과 다른 비치웨어 룩을 완성 할 수 있다.

리바이스 바디웨어의 디자이너 김계숙 부장은 “어려워진 경기와 사용이 많지 않은 시즌어블한 제품의 특성 때문에 다용도로 활용이 가능한 속옷이 인기를 끌고 있다”며 “수영복 입을 기회가 많지 않고 남다른 비치웨어룩을 완성하고 싶은 젊은 사람들에게 추천한다”고 밝혔다.

또한, 파자마 형태의 ‘이지웨어’ 역시 여름철 인기 아이템이다. ‘원마일웨어’라고도 불리는 이지웨어는 잠옷과 파자마의 중간 형태로 집이나 가까운 거리를 나갈 때 간편하게 입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좋은사람들 Yes에서 출시한 이지웨어 ‘펭귄스토리 이지웨어’는 50수 평직 소재로 촉감이 좋고 통풍이 잘 되며 트렁크 형태에 밴드를 채용해 자면서도 답답하지 않고 편하게 입을 수 있다.

귀여운 펭귄의 나염패턴과 밴드 안단에 적용된 레드 도트 디자인으로 착용감과 스타일을 동시에 살릴 수 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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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8-08 15:59:39 수정 2011-08-08 16: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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